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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UNBOXING

[스타택]모토로라 스타택 ST7760

by 인사이드코리아 2009.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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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택 매니아는 아니지만, 그래도 10년을 넘게 사용한 기계... 중간에 에니콜로 변경을 수도 없이 많이 했지만

투정한번 안 부리고 잘 견뎌준 휴대폰.. 모토로라의 야심작이자 아직도 인터넷으로는 10여만원 이상의 고가를 자랑할 정도로

희귀한 녀석이다.

요즘들어서 밧데리의 수명에 한계를 느껴서인지 켜지는 것 보다는 꺼지는 횟수가 늘어나 분해를 해 봤다.

아마도 10여차례 분해를 해서 이제 눈감고도 할 줄 알 정도... 뒷판이 메인이며, 앞판은 그저 진동과 수화와 밧데리 기능을 할 수

있는 정도고 나머지 부품은 모두 뒷쪽에 위치한것이 특징이다.

조만간 인터넷으로 밧데리를 다시 장만해야겠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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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박민호 2009.07.17 16:09

    배터리를 수분이 들어가지 않게끔 랩에 밀봉하여 냉동실에 24시간정도 얼리시면 새것처럼 기능을 회복한다고 하더군요...
    "수소분자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원리"라고 줏어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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