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2018. 11. 20. 20:45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사양길로 가고 있는 니콘...

옛 아나로그의 명성을 언제쯤 되찾을런지..


니콘을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써 니콘의 필름명기 "Nikon FM2"를 소개합니다.

중고장터에서 싼녀석이 나와 구입후 속부터 싹 수리한 녀석을 소개 합니다.

수리비만 8만원...


NIKON D300 | 1/125sec | F/8.0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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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FM을 계승한 후속기. 최고 셔터스피드가 1/4000초, 최고 동조 속도가 무려 1/250초[3]에 이른다. 내구성으로 따지자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로 그만큼 별 희한한 전설이 나돌고는 한다. 들고 휘두르면 흉기가 따로없고 망치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카더라 통신이니 믿으면 곤란하다. 

성능이나 내구성으로 보나 우수한 건 사실이지만 니콘 FM시리즈가 다 그렇듯 수동 모드만 지원한다. 단순히 네임 밸류만 보고 구입한 사람들은 조금 까다롭게 느낄 수 있기도 하다. 잘만 쓰면 상당히 훌륭한 명기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애물단지로 전락하기 십상. 자동기능을 선호하는 사람이 이 카메라를 사용할 경우, 굉장히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으니 구입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자.

출시년도가 1982년이니 지금으로부터 거의 36년 전에 발매된 카메라이고 이렇다할 자동 기능 하나 없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네임밸류 덕분에 여전히 중고 가격이 높다.

<출처 : 나무위키>


2018-09-02


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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