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1 하루 2011. 7. 26. 22:41

NIKON D300 | 1/50sec | F/4.5 | ISO-200



지금 포스팅하지만.. 지난날의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1천원이 넘는 LPG가격... 차라리 휘발류로 택시를 만들면 연비라도 많이 나옵니다.
얼마 안나오는 연비로 가격이 싸고, 뒷북치는?(유류세 환급)으로 꼬셔서 만든 자동차...

물론 매연이나 각종 사회에서 악이 되는 사항에 대해서 어느정도 양호한 판정을 받은 LPG
하지만... 가끔 줄서는 택시의 4/1은 그냥 시동 끄도 길가에서 기다리는게 정답입니다.

아무리 날뛰고 다녀도 손님은 없고, 택시비는 비싸다고하고, 거기에 기름값은 천정부지~
누구를 위한 대중 교통일까요?

택시업계의 문제라기 보다는 전 국민이 확인해야 할 사항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6-22
posted by blueconno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