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0 하루 2010. 12. 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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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김세영이라는 가수가 부른 밤의 길목에서를 들으며.. 어찌나 애절하고 슬픈지... 하지만... 이 노래를 제가 안것도 슬플때고, 그리고 다시금 생각이 나는 지금.. 다시 슬플때입니다.
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어느 한점에 불과한 사랑때문에? 슬퍼하는 나날로 살 수 없습니다. 새롭게 앞으로 나가야 할 시기가 된듯..
가끔 고민에 빠질때 마시는 데퀼라... 그리고 상당히 힘들거나 슬플때 마시는 바카디 한잔이 속을 쓰러 내립니다.

이제는 술을 끊고 싶습니다... 제발.. 제발!!! - 루다에서




<밤의 길목에서 - 김세영>
(narration )담배를 줄여야 합니다.
술을 끊어야 합니다.
커피를 줄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녀를 먼저 잊어야 합니다.

새벽이 오네요 이제가요
당신은 나를 만난 적이 없어요
우리 기억은 내가 가져가요
처음 부터 잊어요

부탁이 있네요 용서해요
오늘이 마지막인 것만 같아요
한번만 눈물을 내게 보여줘요
그저 날 위해서

*어제 마지막을 정리하며
미처버리지 못했던
미련이 나를 잡지만
다시 내가 이유로
당신의 눈썹이 젖어온다면
차라리 내가 울어요

시간이 당신을 이곳으로 모시고와
그때까지 날 기억해
또 한번 우신다면
그때는 어디로 내가 가드릴까요
원하신다면 전 괜찮아요
늘 그랬듯이~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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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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