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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름의 이슬이 아닌... 새벽에 출발한 퇴계원!
맑은 공기와함께 지금은 없어진 철길.. 그리고 주변의 화사한 자연풍경.. 절로 햐~ 하는 소리가 납니다.
비록 사진을 찍기 위해 돌아다닌것은 아니나.. 시간을 내서 주변의 멋 스러움을 담아 보았습니다.

가끔 이렇게 시원한 분위기가 생각날때 한두번 혼자 오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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