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모카 3

[기록적인한파]추울때는 따듯하게~

겨울은 추워야 맛이다? 1월초부터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한파... 길거리의 노숙자들은 다들 어디갔을까... 몸은 어떨지 걱정도된다. 이 추위로 인해서 동네 포장마차 다들 문닫고 없고, 길거리에는 사람들조차 없다~ 이럴때 가끔 따끈한 음료가 생각나기도 하지만... 커피한잔에 몸을 녹여보기도 한다. 단... 쓰디쓴 아메리카노보다는 살짝 단음료가 몸에 더 효과적이기 때문에... 오랜만에 아니... 몇년만에 모카를 한잔시켜 먹었네요. 내일도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진다고 하니.. 다들 추위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1-15

My Life/2011 하루 2011.01.17

[정동]TOM & TOMS

탐엔탐스 오랜만에... 아니 추워서 찾아갔습니다. 오휴~ 커피값도 많이 올랐네요... 뭔커피가 암튼.. 뭐 그렇게 따지면 소주값이나 별차이가??? 오랜만에 거의 2년만에 찾아간것 같습니다. 내부구조는 특별히 바뀐것은 없는것같고 흡연실만 살짝 바뀐것 같습니다. 뭐 오랜만에 수다떨려고 들어갔다가... 휴~ 흡연실을 추워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2-12

My Life/2010 하루 2010.02.14

[다방]찐한 커피와 데이트를...

3일간의 조신모드를 종료하고 활발모드로 나가야 하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 집 수도관이 터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짝꿍한테서 전화가왔네요.. 나오라고^^ 집에 일도 해야 하는데 짝꿍이 부르니 부랴부랴 노트북끄고 정리하면서 어떤걸 골라입고 나갈까 고민고민하다... 별로 안입던 겉옷을 걸쳐입고 나섰습니다. 중간 중간 계속오는 문자... 으휴~ 기다림의 여신은 어디루 갔는지! 늦은 벌로 커피한잔 사기로 하고 다방으로 슝하니 자리를 잡았습니다. 뭐 달리 갈곳도 없었지만... 알바할일이 생겨 노트북을 챙겨왔으니 무선인터넷이 되어야 일을 하것지요... 월요일이라 그런지 조용한 홍대!!! 가끔 보이는 여성듀엣들을 보며... 안스럽게 보이기두 합니다. 중간에 껴줄까??? 아님 놀려줄까 하다.. 제 주제를 파악..

My Life/2010 하루 2010.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