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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12

[종로구 혜화동]마마오뎅 몇해전... 아는 지인과 첨 찾아갔는데 술에 취했는지 장소가 가물가물... 아는 친구와 동생들을 끌고서 찾아간 곳입니다. 일본식 주점 일명 이자까야라고 하지요.. 이곳은 바도 있고, 테이블도 있습니다. 단, 어묵탕(오뎅)이 떨어지면 장사를 땡.. 그리고, 사장님이 급한 일이 생겨도 땡~ ㅎㅎㅎ 맛으로 승부하면서 분위기로 취하게 만드는 곳 입니다. 연인끼리.. 아니면 친한 분들과 따끈한 정종에 어묵탕.. 그리고, 주변 분위기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가격 : 3 맛 : 4 서비스 : 4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10-18 2012. 3. 10.
[강남구 대치동]탄 라면을 먹어봐야하는데 시간이 늦어서 어묵에.. 고로케를 시켜서 꿩대신 맛을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맛이 있네요... 점심때나 초저녁에는 식사를 많이 하는것 같은데, 늦은 시각에는 술손님이 대부분입니다. 저녁을 먹은 상태여서 부담이 적은 안주를 시키며 소주한잔하고 왔습니다. 조용하면서도 부담이 덜되는 안주와함께 담소나누며 한잔하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역시 강남은 소주값도 비싸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3-04 2011. 3. 16.
[겨울]따끈한 어묵국물이 최고~ 얼마정도 날씨가 쌀쌀했죠? 낮에도 영하권.. 추울때는 뭐니뭐니해도 어묵국물이 최고입니다. 오랜만에 종로에서 친구와함께 추위를 녹이기 위해서 따끈따끈 어묵국물에 떡볶기도 먹고...동심으로 돌아가 봅니다. 겨울에는 어묵국물이 제일인듯 합니다. 또? 뭐가 있더라...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2-03 2010. 12. 5.
[정릉]요기요기 집앞에 생긴 사케집... 지나치다 구경만 하다.. 우연한 기회에 들렀습니다. 제 입맛에는 맞았는데 친구녀석은 아니라더군요 ㅎㅎ 일본식 육회와 오징어다리를 시켜서 간단하게 한잔했습니다. 비가 많이 오던 날... 비와함께 조촐하게 맛있는 안주와함께 담소를 나누었네요. 지난번에 포스팅 한 사진이 바로 이곳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비오는 날 분위기있고 운치도 있습니다. 가게 명함이 준비가 안되어 대신 글로 설명 드리면.. 아리랑 고개에서 미아리 고개로 가는 길에 쌍용APT 앞에 위치합니다. 치킨매니아 바로 옆이니 찾기는 쉬울것 같습니다. 동네 손님이 대부분이지만.. 새벽에는 젊은층이 주로 많이 찾더군요... 메뉴는 일본이름과함께 한글로 풀이가 되어 있습니다. 주문시 여쭈어 보시고 주문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아~.. 2010. 9. 13.
[대학로]마마오뎅 저에게는 특별한 지인이 계십니다. 서울대병원에 볼일이 있으셔서 오신김에 연락이 왔습니다. 장소를 정할까하다... 느즈막하게 찾은이곳.. 뭐 저랑 그분의 식성이 비슷해서라 할까요? 딱히 배도 부른데 뭘 먹자니 그렇고 해서 대학로도 많이 변했네요.. 제가 모르는 곳이 많이 생길정도로 새로운 가게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실내가 살짝 어두워서 사진찍기가 힘들었으나 ISO팍팍 올려서 몇장 건져 봅니다. 여느 사케집과 비슷한 분위기.. 하지만 BAR가 있는 특성이 색다르네요.. 주방에서 거의 안나오시는 사장님.. 손님이 많다보니 그리고 가끔 12시까지 영업을 하실때가 있기에 늦게까지 죽치고 있을 수 없는 장소네요. 써빙보시는 알바(직원)분들이 이뻐요~~ (미쳤지 이나이에) 오뎅탕에 이름모를 일본식 닭요리를 시켜서 정.. 2010. 2. 19.
[수유역]오뎅집의 커플들... 이름을 잘못알고... 뭐 광고를 하는것은 아니니... 수유역 정겨운오뎅집.. 체인입니다. TV에 나왔다네요.. 베트남산 저질어묵! 뭐 먹는것가지고 장난치면 평생 그것만 먹여서 살게끔 법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추운 남산행을 마치고... 따끈한 정종에 어묵국물 한사발...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네요. 아는 동생녀석이 지가 쏜다며 끌고간 어묵집~ ㅎㅎㅎ 왜 요긴 발렌타인30년산이 없는겨~ 있음 콱! 시켰을터인디.. ㅎㅎㅎ 한창을 먹고 있는데 앞에 커플이 등장... 분위기 묘합니다. 남자 둘과 커플이라.. 뭐 들으려고 한건 아닌데 야그가 다 들려서 어묵고르는 방법도 알려주고... 요거이 남자친구 점수좀 따겠다^^ 또, 뭔 둘이데이트하는데 문자질이냐고.. 한방 날려주시고... ㅎㅎ 한수배워라~ 다시 정종은 중탕.. 2010. 1. 14.
[수유역]미나미-오뎅집 오래된 친구가 생각날때..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때.. 아마도 겨울에 더욱 장사가 잘 되는... 바로 이곳입니다. 친구의 오랜단골 가게... 저는 첨와봤구요^^ 체감온도가 더욱 추운날 오뎅국물에 몸을 녹여 봅니다. 무슨 안주를 시켰는지 궁금했는데.. 헉 계란말이.. 이거 일주일에 알을 얼마나 먹는지~ 암튼 특이하게 생긴 그릇에 특이하게 생긴 게란말이... 가운데 홍시하나^^ 색감이 이쁘네요 노란색에 빨간색... 원색의 향현 오~ 근데 계란말이도 일반 계란말이가 아니네요 크기도 크고 속도 꽉차고.. 친구녀석은 배고프다며 도시락을 시켰네요 전 닭갈비를 먹은터라 배터지던데... 도시락도 한입 뺏어 먹었습니다. ㅎㅎ 예전 생각이 나네요. 걸어가니 더욱 멀게만 느껴져서 그런가요? 한국관을 찾으면 편하게 찾을 수 있.. 2009. 12. 31.
[수유리]정겨운오뎅 수유역에 항상 오뎅을 먹으려 하면... 줄을 길게서서 다른곳에 가곤 했습니다. ㅎㅎㅎ 일찍갔나요.. 영업준비하는 시각에 찾아가서 꾸역꾸역 앉아 영업시간까지 수다 떨며 기다렸습니다. 오렌만에 먹어보는 계란말이와... 그리고 오뎅(어묵)들... ㅎㅎㅎ 뭐 시장통에가서 싸게 먹을 수도 있지만.. 오늘같이 추운날 따끈한 정종과 함께... 어떠신가요? 하지만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한가했습니다. 시각이 이른것도 있구요 둘이서 배터지게 오뎅만 빼 먹고 왔습니다. 휴~ 내일 또.. 송년모임이 있는데 이러다 술로 1년 보낼것 같습니다^^ 가게는 그리안큽니다. 아시겠지만.. 3분까지는 좋지만.. 그 이상이라면 아마 저처럼 오픈때 가시던가.. 아니면 한창 기다려야 하실겁니다.^^ 아 하나더... 오뎅을 안주로 드.. 2009. 12. 29.
[포장마차]아닌 포장마차! 가격은 두배이상.. 어쩌면 예전의 추억이 없어져버린... 장삿속으로 바뀐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뭐 이렇다 저렇다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가격이 비싼것은 사실입니다. 일반 주점에서 먹는 음식비용과 퀄리티를 보면 큰차이가 없는데도 가격은 비쌉니다. 왜일까요? 모 지상파방송에서 소비자고발로 외국인에게 가격을 속인 포장마차 상인들이 있었습니다. 가격표가 없는... 그것도 원산지도 없고 무조건 다 국산이라고 표시한... 추운 겨울 뜨거운 국물 한잔과 꼬치 하나로 출출한 허기를 체울 수 있었고 또, 친구들과 우정어린 소주 한잔 또는 막걸리 한사발로 세상을 이야기했지만.. 이제 먼 추억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다시 쌀쌀한 날씨가 온다는데.. 더 춥게만 느껴지네요^^ Nikon D300 & Si.. 2009. 12. 23.
[미아삼거리]늦은 시각 오뎅바에서... 아는 동생들 그래봐야 결혼 못한... 30대들이지만 벼르고 벼르다 함 들른곳... 한창 무르익을 무렵 어디선가의 중년풍이 나는 4분이 들어 오셨다 쌍쌍으로... 아마도 주변에 살고 계신듯... 한창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우리테이블에 있던 대통주를 보시며 말씀을 하시길래 "한잔 드릴까요?"하고선 잔을 드렸다. 나름 맛이 있으셨는지... 고맙다며 답례로 안주와 술도 같이 나누어 주셨다... 오가는 이야기중.. 나이 이야기가 나왔지만.. 웬지 ㅎㅎㅎ 쑥쓰러워서 영~ 담에 인연이 되면 소개팅 자리가 될것 같다 ㅎㅎㅎ PS : 나이가 들어 서럽거나 힘든건 아니다.. 다만 혼자 있는게 더 서럽고 불행한거다... 거울만 볼 생각 말고 살고 있는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보라! Nikon D300 & Sigma 24-.. 2009. 1. 1.
[수유역]가우다시 주소 : 강북구 수유역 강북구청 부근 Tel : 02-905-3365 근처의 다른집이 있는데 만원이라서 이곳을 찾았다.. 오뎅바는 아니고, 사케를 전문으로 하는 곳 4명정도가 적당하며, 사케 가격도 저렴하다. 단 오뎅,어묵이 양이 많이 줄었다는 것 빼고는... 2008-11-21 2008. 11. 24.
[신촌]간바리아 장소 : 신촌 간바리아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53-21 2F T : 02-324-1560 음식맛에 빠져.. 술보다는 음식때문에 자주 찾는 곳 소중한 사람과 살짝 가보면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매료가 된다. 오랜 일본생활에서 터득한 사케와 요리를 사장님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다... 사케는 만드시는것이 아니고 ㅎㅎㅎ 7년간 일본생활을 하시고, 신촌에 자리잡으신 사장님... 요리 또한 일품이요 입맛 까다로운 사람들 별미로 끝내줍니다. 적당한 사람이 모여서 조용히 담소 나누며 한잔 할 수 있는 장소 밖에서 찾기 어려우나 전화문의 하시면 친절히 알려주신다는... 최근에 실내를 많이 바꾸셨다는데 조만간 함 다시 갑니다. PS : 신촌 기업은행(현대백화점) 골목으로 직진 7ELEVEN 과 그린마트 골목쪽에 위치함 Ni.. 2008.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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