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갈비 2

[신촌]벚나무집

급 쭈꾸미가 땡겨서 찾아갔는데.. 헐~ 가게가 바뀌었습니다. 다른 곳으로 가려 하다 비가 살짝 내리는 날이라 그냥 들어가기로 하고 내부로 들어가는데 ㅎㅎㅎ 분위기가 살짝 밝아서 좋았습니다. 거기에 다양한 메뉴는 아니지만, 맛깔스러운 반찬과 음식들.. 사장님의 서비스와 메니저님의 상냥함을 더해서~ 둘이서 배터지게 먹고 나왔습니다. 신선한 메뉴와함께 밥을 안먹어도 배부른 양과~ 산뜻한 분위기에 소주를 곁들여 오붓하게 먹고 담소를 나누다 왔습니다. 월드컵 기간이라 손님이 한산해서 조용한 편이나, 소문이 나면 바빠질것 같습니다. 밖에서 볼때와 직접 맛을 본 느낌은 가게이름과 사뭇 다른.. 점심메뉴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은 음식들.. 맛이 좋아 단골삼아야 할것 같습니다.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Nikon D30..

My Style 2010.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