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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종로구 혜화동]마마오뎅 몇해전... 아는 지인과 첨 찾아갔는데 술에 취했는지 장소가 가물가물... 아는 친구와 동생들을 끌고서 찾아간 곳입니다. 일본식 주점 일명 이자까야라고 하지요.. 이곳은 바도 있고, 테이블도 있습니다. 단, 어묵탕(오뎅)이 떨어지면 장사를 땡.. 그리고, 사장님이 급한 일이 생겨도 땡~ ㅎㅎㅎ 맛으로 승부하면서 분위기로 취하게 만드는 곳 입니다. 연인끼리.. 아니면 친한 분들과 따끈한 정종에 어묵탕.. 그리고, 주변 분위기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가격 : 3 맛 : 4 서비스 : 4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10-18 더보기
[성동구 왕십리]천하무적 조개찜 편한 동생이 장소를 잡았습니다. 맨 동네 껍데기만 먹다가... 오랜만에? 조개찜을... 15분의 기다림을 보약으로 느껴야 합니다. 기본 찬류에 두부김치... 요것도 술안주에 좋죠.. 키조개,모시조개,대합,가리비등등.. 여러가지를 섞어서 찜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 약 15분... 그동안 두부김치와 반찬으로 달래야 합니다. 야구를 좋아하시는 사장님... 그래서 천하무적 조개찜인가 봅니다. 추가로 시킨 골뱅이... 가격은 싼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4명이서 먹기에는 어느정도의 양이라고 봅니다. 즐거운 한때... 잘 보내고 왔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7-05 더보기
[포장마차]떡볶기와 튀김... 그리고 어묵! 요즘 뱃속에 뭐가 있는지.. 가끔 포차에서 파는 떡볶기와 어묵.. 그리고 튀김을 원없이 먹었으면 하는 생각만 합니다. 김밥XX에서 파는 떡볶기나 라볶기의 한계를 느낄때... 가끔은 포장마차마다의 특색이 있는 떡볶기가 생각납니다. 역시 매운 떡볶기가 속을 쉬원하게 해 줍니다.... 밥먹기전 홍대에서~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6-25 더보기
[강남구 대치동]탄 라면을 먹어봐야하는데 시간이 늦어서 어묵에.. 고로케를 시켜서 꿩대신 맛을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맛이 있네요... 점심때나 초저녁에는 식사를 많이 하는것 같은데, 늦은 시각에는 술손님이 대부분입니다. 저녁을 먹은 상태여서 부담이 적은 안주를 시키며 소주한잔하고 왔습니다. 조용하면서도 부담이 덜되는 안주와함께 담소나누며 한잔하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역시 강남은 소주값도 비싸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3-04 더보기
[겨울]따끈한 어묵국물이 최고~ 얼마정도 날씨가 쌀쌀했죠? 낮에도 영하권.. 추울때는 뭐니뭐니해도 어묵국물이 최고입니다. 오랜만에 종로에서 친구와함께 추위를 녹이기 위해서 따끈따끈 어묵국물에 떡볶기도 먹고...동심으로 돌아가 봅니다. 겨울에는 어묵국물이 제일인듯 합니다. 또? 뭐가 있더라...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2-03 더보기
[정릉]요기요기 집앞에 생긴 사케집... 지나치다 구경만 하다.. 우연한 기회에 들렀습니다. 제 입맛에는 맞았는데 친구녀석은 아니라더군요 ㅎㅎ 일본식 육회와 오징어다리를 시켜서 간단하게 한잔했습니다. 비가 많이 오던 날... 비와함께 조촐하게 맛있는 안주와함께 담소를 나누었네요. 지난번에 포스팅 한 사진이 바로 이곳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비오는 날 분위기있고 운치도 있습니다. 가게 명함이 준비가 안되어 대신 글로 설명 드리면.. 아리랑 고개에서 미아리 고개로 가는 길에 쌍용APT 앞에 위치합니다. 치킨매니아 바로 옆이니 찾기는 쉬울것 같습니다. 동네 손님이 대부분이지만.. 새벽에는 젊은층이 주로 많이 찾더군요... 메뉴는 일본이름과함께 한글로 풀이가 되어 있습니다. 주문시 여쭈어 보시고 주문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아~.. 더보기
[수유역]부산오뎅 비오는날... 그리고 추운 겨울에 생각나는게 무엇일까요?.. 빈대떡보다.. 어쩔땐.. 어묵(오뎅)이 생각납니다. 추운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고 뜨끈한 국물과 정종한잔에 추위를 이기는데 좋죠^^ 하지만... 봄날 비가 오는 날에 빈대떡집에 가서 줄서서 먹느니.. 차라리 시원한 사케에 어묵과 삼치구이를 안주삼아서 비오는 소리와 함께 추억에 빠져 봅니다. 수유역에는 단골집 오뎅바가 있으나.. 역시 비가 오는 날이라 만석!!! 그 뒤로 조금 더 들어가 빈대떡집도 대만원 바로앞의 부산오뎅에 우연히 좌석이 남아서... 사진에 보는것과 같이 어묵과 삼치구이를 안주로 사케한병을 다마셨네요. 소주보다 낮아서 간단히 먹으면 좋은... 물론 술이 국산이 아니라 좀 그렇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서 편한것 같습니다... 더보기
[수유역]오뎅집의 커플들... 이름을 잘못알고... 뭐 광고를 하는것은 아니니... 수유역 정겨운오뎅집.. 체인입니다. TV에 나왔다네요.. 베트남산 저질어묵! 뭐 먹는것가지고 장난치면 평생 그것만 먹여서 살게끔 법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추운 남산행을 마치고... 따끈한 정종에 어묵국물 한사발...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네요. 아는 동생녀석이 지가 쏜다며 끌고간 어묵집~ ㅎㅎㅎ 왜 요긴 발렌타인30년산이 없는겨~ 있음 콱! 시켰을터인디.. ㅎㅎㅎ 한창을 먹고 있는데 앞에 커플이 등장... 분위기 묘합니다. 남자 둘과 커플이라.. 뭐 들으려고 한건 아닌데 야그가 다 들려서 어묵고르는 방법도 알려주고... 요거이 남자친구 점수좀 따겠다^^ 또, 뭔 둘이데이트하는데 문자질이냐고.. 한방 날려주시고... ㅎㅎ 한수배워라~ 다시 정종은 중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