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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뮤즈

[MP3]주인 잘 못 만나 고생이 심하네.. 2008년 여름 구입을해서... 잘 듣고 있었는데^^ 이런 싼게 비지떡인가? 잘 쓰다.. 어느날 갑자기... 터치쪽에 문제가 생겨서 사용시 매번 전원을 껐다 켰다를 반복해야 터치패드를 사용할 수 있었는데... 어제 밤 충전을 하고 오늘 오전에 들어보려는 순간~ 헉~ 화면이 허연~ 이런... 이넘의 분해증때문에 어쩔수 없이 분해를 해서 살펴보기로 했더니... 중요부품하나가 그만 깨져있네요.. 충격에 의해서 그렇게 된것 같은데 집어던진적도 없는데 왜 깨겼을까... 휴~ 싸게 구입해서 1년정도 사용했지만... 아쉽게 고치는 값이 더 나간다네요... 포기하고 하나 영입을 해야 하는데 맨날 돈달라는 소리만 합니다. 디지털이던 아날로그던... 사람과 친해지기 힘든것 같습니다. PS : 혹... 부품용으로 필요하신분.. 더보기
[MP3]아이뮤즈 MU 909 생각보다 깔끔하네요... 터치패드라고 하길래.. 몽땅 그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메뉴선택만 터치패드네요 5만원 약간 넘게주고 샀네요 액정보호 필름은 필히 있어야겠습니다. 뭐 평상시 거의 음악과 함께 살고 있으니 이제는 보다 조용히 살 수 있겠네요 아차.. 음질.. 장난 아니더군요 JBL 스피커로 살짝 연결했더니 ㅎㅎㅎ 죽음입니다... 번들 이어폰도 좋지만... 평상시 제가 사용하던 해드셋이 있어서리... 암튼... 잘써야 겠네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