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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7

[원주]무실영양탕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몸에 좋은 음식을 많이 선호하기는 합니다. 지난 강원도출장때 잠시 들렀던 곳을 소개합니다. 원주에 의외로 오래된 맛집들이 중간중간에 끼어있습니다. 아니 못 찾고 있을 뿐.. 많이 있습니다. 무실영양탕... 무실동은 아니고 단계동에 위치하지만 이름은 무실 영양탕.. 실내는 그리 안큽니다. 오~ 삼계탕이 특이 하네요 보통은 찹쌀이 닭속에 있던데 요기는 밥을 따로 줍니다. 그래서 먹기 편하고 밥을 더 달라고해서 먹을 수 있어 좋네요. 솔직히 뼈 발라먹는데 너무 힘들어 안먹게 될때가 많이 있는데 깔끔하게 먹으니 좋습니다. 더운 여름에 몸보신 하시기 바랍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10 2010. 6. 24.
[연남동]윙위니치킨호프 친구와함께.. 연남동의 한 치킨집에 들어갔습니다. 아는 지인의 소개로 찾아간곳.. 느즈막한 시간이였으나 사람들이 제법 많네요. 치킨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제일 맛있는 것이라 합니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 남기고 나왔지만.. 그래도 많이 먹었네요. 여느 치킨집처럼 소스는 특별한것이 없으나 튀김할때 첨가물이 틀린가 봅니다. 색다른 맛으로 포장이 되어 있네요^^ 가끔.. 치킨 생각나면 찾아가 볼것 같네요.. 언젠가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3-09 2010. 3. 18.
[여의도]모서리집 여의도는 먹을곳이 많기는 하지만.. 주당들로서는 갈때가 거의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국회의사당이 있는 곳의 경우... 밥집과 단란한 유흥주점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것이 전부입니다. 어린이대공원을 다녀온 후 잠시 들러서 오랜만에 국내산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평소먹던 3천냥짜리 수입산 고기를 먹다... 기름진 국내산을 먹었더니... 으이구~ 쫙쫙.... 속에서 내려가는 맛이 좋네요. 이곳도 근처의 밥집이 드믈다보니 오후 7시쯤이면 자리가 꽉찰정도로 예약율이 높네요... 근처에 계시는 분들은 자주 들르는 곳이라 단골들이 많기로 소문이 나 있는 상황입니다. 오랜만에 반주를 하면서 이래저래 국내산 생삼겹살을 먹고... 배불리 집으로 향했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 2010. 3. 4.
[월미도]땅끝마을해남회집 월미도 여행을 하다 금강산도 식후경.. 원래는 10년전 가격의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과 짬뽕으로 속을 달래려 했습니다. 짝꿍이 하도 배가 고파해서.. 칼국수를 먹기로 하고 장소를 정했지요.. 남들이 부르는곳이 아닌 그냥 평범하게 있는곳을... 1층으로 갔으나 춥다고 2층을 안내해 주네요^^ 전망좋은 2층에 자리를 잡고서 바지락칼국수를 시켰습니다. 가격대는 1인분에 6천원... 싼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양도 있으니 생각보다 바지락이 살짝 적어서 아쉽기는 했습니다. 아는 곳에가면 많이 주기는 하는데... 지역이 멀어서ㅠㅠ 암튼 맛있게 둘이 먹다 살짝 남기고 왔습니다. 죄를 지었네요 남겨서^^ 제가 속이 별로라서 못먹었습니다. 아쉽게 오는길에 먹은것을 모두... 암튼... 맛은 있었다고 봅니다. 나중에 여자친.. 2010. 2. 18.
[정동]미다래 미다래... 초밥전문 체인점입니다. 맛도 깔끔하고 비록 장소는 작지만 배달과 포장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일반분식보다는 비싼편입니다. 경희궁을 들러 이런저런 사진을찍다 출출하고 또, 쌀쌀한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이나 찾아갔습니다. 유부초밥과함께 우동을 시켜서 냠냠... 배가 부르네요^^ 전국에 많은 체인점이 있습니다. 물론 살짝 맛이 틀리긴 하겠지만.. 체인의 맛은 그대로 인듯 합니다. 눈이오는 날씨에 초밥과 우동으로 배를 체우니 편안한 생각이 듭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2-12 2010. 2. 14.
[사당역]동래파전 조촐한 막걸리가 생각나는 날씨였죠.. 지난 1월31일 오후 사당역을 찾았습니다. 2일이 지난 생일잔치겸.. 겸사겸사 맛있는 모듬전을 먹으러 출동하였습니다. 우여곡절도 있기는 했으나^^ 일요일인데 많은 분들이 와 계시네요... 건너편 전주전집도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그곳도 사람이 많기는 마찬가지~ 써빙보는 아가씨가 아마 지방에서 온듯 사투리가 살짝있네요.. 제생각일뿐! 모듬전.. 호박,고추,깻잎,동태,두부,고기,기타... 많이 나오네요.. 둘이 먹으면 손해~ 3~4명이 먹을 정도의 양입니다. 거기에 막걸리까지 포함이니 배터지고 맙니다. ㅎㅎㅎ 가격은 보통의 가격대와 비슷한것 같습니다. 날씨가 흐린 날.. 찾아가서 맘껏 먹고왔습니다. 아마 2시간 이상을 이곳에서 있었던것 같습니다. 어찌나 시간이 잘 가는지.. 2010. 2. 3.
[수유역]미나미-오뎅집 오래된 친구가 생각날때..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때.. 아마도 겨울에 더욱 장사가 잘 되는... 바로 이곳입니다. 친구의 오랜단골 가게... 저는 첨와봤구요^^ 체감온도가 더욱 추운날 오뎅국물에 몸을 녹여 봅니다. 무슨 안주를 시켰는지 궁금했는데.. 헉 계란말이.. 이거 일주일에 알을 얼마나 먹는지~ 암튼 특이하게 생긴 그릇에 특이하게 생긴 게란말이... 가운데 홍시하나^^ 색감이 이쁘네요 노란색에 빨간색... 원색의 향현 오~ 근데 계란말이도 일반 계란말이가 아니네요 크기도 크고 속도 꽉차고.. 친구녀석은 배고프다며 도시락을 시켰네요 전 닭갈비를 먹은터라 배터지던데... 도시락도 한입 뺏어 먹었습니다. ㅎㅎ 예전 생각이 나네요. 걸어가니 더욱 멀게만 느껴져서 그런가요? 한국관을 찾으면 편하게 찾을 수 있.. 2009.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