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코스 5

[성북구 보문동]Coffee Basillia

마포에 있는 친구가 주말에 놀러왔습니다. 가끔 커피한잔 생각 날때 전화해서 만나는 친구와 보문역에 위치한 친구의 가게에 놀러갔습니다. 다행이 친구는 없습니다 ㅠㅠ. 친구라서 자랑이 아니라 커피의 맛을 느끼고 부담없이 여러 종류의 원두를 맛 볼 기회를 가지시려면 이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다양한 맛과 본인에게 맞는 핸드드립 커피로 커피 본연의 맛을 느끼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PS : 보문역(6호선) 4번출구 앞, 주차장 없습니다. 연중무휴(가끔 쉽니다) 2017-01-08

My Style 2017.01.08

[성북구 정릉4동]헬로우 카페(HELLO well-being CAFE)

이번에 소개할 카페는 커플이 가면 재미있을 족욕을하며 시원한 음료를 한잔 할 수 있는 카페를 소개해 드립니다. 정릉4동 성당 건너편에 위치한 "HELLO WELL-BEING CAFE"를 소개해 드리지요... 개울가에 흐르는 물소리와 주변의 산새들... 그리고 도심속에서 느끼지 못하는 푸르름의 여유까지 즐길 수 있는 카페지요.. 물론 실내외 모두 금연구역이며, 테이크아웃 음료는 가격이 저렴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커피를 즐겨 마시기에 커피에 푹 빠졌네요... 이곳은 특이한 것이 커피는 무조건 핸드드립입니다. 그래서 더욱 정감이 가죠. 다른 음료도 마셔봐야 하는데... 혼자 마시기엔 너무 분에 넘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정릉에 가끔 오시거나 하시면 이곳에 들러 잠시 족욕도 하고, 차한잔의 여유를 누려 보심..

My Style 2016.06.03 (1)

[청계천]가을 사랑 풍경...(하류)

청계천 많이 다니는 곳입니다. 상류와 하류의 차이를 실감나게 광교에서 황학동까지 걸어가 보았습니다. 상류쪽의 많은 사람들과는 대조적으로 하류에는 조용한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러운 멋이 더 합니다. 단, 최근 하류의 물이 썩는 이미지입니다. 4대강의 실패를 견본으로 제출하는 역할을 하는군요 주말마도 광교쪽에서 공연을 많이 합니다. 시선을 끌게하지만.. 결코 바람직한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조용히 지내려는 사람들에게 너무 큰 소음을 일으키는것은 아닌가 돌아보게 됩니다. 물론 볼거리를 준다는 것에 공감은 갑니다만 이건 아니다 싶을정도의 큰 음향으로 인해서 조용한 느낌이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덕분에 주변 상가만 덕을 보는 것 같아서 아쉽기만 합니다. 청계천의 계절은 하류쪽으로 가면서 더욱 뚜렷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