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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2009 하루

[전개운]주인을 찾습니다. 세번째

by 인사이드코리아 2009.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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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여러 사람들이 구경을 오는 전망대에 요렇게 하고 가신 두분들... 행복하십니까?
그러고도 곧곧에 낙서로 우리 사랑해야라고 쓰면 좋습니까?
환장하시겠습니다. 부러운게 아니라 쪽팔린거죠! 어찌 배웠다는 사람들이 요따구로 행동을 할 수 있을지...
지문확인과 DNA검사는 이런사람들 위주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짜증나서 손가락도 아프게 느껴지네요.. 창피해서 연인끼리 못 갈것 같습니다.

2009-12-10 오이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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