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1 하루 2011. 3. 8. 22:29

 

이기적인 인간의 본성... 그 속에서 과연 정의와 그리고 용서가 있을까 생각해 본다.
어린이 또는 여성을 상대로 저지를 성범죄는 중벌을 내려야 마땅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증거없이 과거의 어두운 그림자를
다시 만들게하는... 재범(2PM 아님)가능성이 높다고는 하나.. 과연?

<줄거리>
아이가 사라진 후… 범인은 있고 진실은 없다!

7살 아이가 사라졌다. 작은 실마리라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아버지 충식은 얼마 전에 이사온 남자, 세진에게 전과기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단 한 명의 강력한 용의자로 떠오른 그를 모두가 범인으로 지목하기 시작하고 그에 대한 의심은 점차 확신으로 바뀌어 간다. 범인으로 몰리며 온갖 수난을 겪지만 끝까지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묵묵부답인 세진. 기록도, 목격자도, 심증도, 눈 앞의 그가 범인이라고 말하고 있고 모두가 그렇게 믿고 있지만 결정적 증거를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데….




돌이킬 수 없는
감독 박수영 (2010 / 한국)
출연 김태우,이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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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8
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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