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국내 기업이 생산한 중형급 카메라 백팩을 소개 할까 합니다.

평상시 숄더백을 주로 이용하는데, 카메라가 무겁고 오랜기간 걷다보니 한쪽으로 쏠리고

어깨며 발이며 안아픈곳이 없네요. 거기다가 아프고 난 후 더욱 심해 졌습니다.

그리하여 이곳 저곳을 뒤져 나름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SM-N935S | 1/30sec | F/1.7 | ISO-160

NIKON D300 | 1/60sec | F/4.0 | ISO-200


전면부 모습입니다. 너무 작지도 않고.. 너무 크지도 않고...

어느정도의 부피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로 26Cm 세로 42Cm 이며 깊이는 17cm로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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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은 가운데 클립도 있어 나름 신경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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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은 양쪽다 주머니가 아니라 본체에 손을 넣어 카메라를 꺼낼수 있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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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지퍼를 열면 각종 메모리카드나 약간의 도구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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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을 열면 카메라를 바로 뺄 수 있게 구조가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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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은 세컨바디나 또는 덩치가 있는 물건을 놓을 수 있는 구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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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을 열면 스마트패드 및 책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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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레이아웃입니다. 중간에 바디,렌즈 위와 아래 부분에 플래쉬나 렌즈 수납이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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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쪽을 보면 삼각대를 걸 수 있게 구조가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저 부분은 모든 제품을 싫어라 합니다. 삼각대 무게도 보통이 아닌데.. 가방에 무리를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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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닥에 벨크로를 들어 보면 이렇게 그레이색의 방수 커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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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커버를 씌워보았는데 좋더군요... 색감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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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는 아니지만 아랫쪽은 비워뒀으며 바디&렌즈하나 단렌즈, 플래쉬, 그래고 서브바디등

어느정도의 구성은 다 들어 갑니다. 조만간 출사나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오픈마켓에서 8만원대로 올라와 있으니 가격도 적당하고 가성비도 좋은것 같습니다.


2018-05-09


( 본 개봉기 및 사용기는 개인적인 사비를 탈탙 털어서 이곳 저곳에서 각종 포인트와 손품을 팔아 구입하였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가    격 : 80,000원대


 가 성 비 : 가격대비 저렴하며, 넉넉한 내부와 가벼움


 추가내용 : 방수팩 색깔이 좀 밝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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