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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photo94

[SAMSUNG VLUU WB650]젊음의 대학로... 젊음의 거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주변에는 사진찍기 좋은 곳이 많이 있습니다. 멀리는 낙산공원부터 가까이에는 마로니에공원과 주변 산책로... 특히 주말에는 젊은이들의 데이트코스로 유명합니다. 즐비한 식당가와 카페들... 그리고 공연장! 근처 초등학교에서 노닐고 있는 학생들.. 인조잔디구장에서 맘껏 뛰노는 모습이 옛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야외라서 그런지 GPS의 위치가 선명하게 나타나서 어디서 촬영한 것인지 잘 표현해 주고 있네요. SAMSUNG VLUU WB650의 큰장점인 GPS기능으로 어디서 찍었는지를 정확히 확인 할 수 있어서 감탄할 뿐입니다. HD급 고화질의 동영상 또한.. 많은 장점중 하나이고 TV나 아니면 별도의 주변장치에 연결해서 촬영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어 좋은 기종인것 같습니.. 2010. 3. 21.
[SAMSUNG VLUU WB650]피곤한 몸을 이끌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정선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 비가 오고 눈이오고.. 날씨가 영~ 강변터미널에 도착해서.. 이쁜 건물사진 하나 찍어주고.. 나중에 알아보았더니 L사의 건물이더군요^^ 갑작스럽게 내린눈으로 강아지마냥 좋아라 날뛰다 집에 들어가 휴식... 반겨주는건 역시 강아쥐 한마리... 축 늘어진 몸을 녹여봅니다. 내일은 선유도를 향해서~~~ 이쁜 사진 많이 찍어야 겠어요.. 아~ 욘석 이름은 뽀뽀뽀뽀뽀뽀~삐삐삐삐삐삐 뽀삐입니다^^ SAMSUNG VLUU WB650 2010-03-09 2010. 3. 17.
[비오는날]미친척 걸어가길... 오전 빈둥빈둥(비가 우라지게와서)거리다 오후에 살짝 갤듯한 날씨에 약속은 했으니.. 그럼서 홍대를 갔죠 배가 고파서 김밥에 라면먹고... 자주가는 샴이라는 카페에 가서 노가리좀 풀다가.. 저녁에 팔당에 들러 백세주 한잔 마시고.. 다시 홍대로와서 술한잔먹다 막차 끊겨 시간때우다 신촌서 집까지(미아리고개) 걸어갔습니다. 미쳤지... 새벽 4시출발 오전 7시20분 집에 도착... 빠른 걸음으로 가면 일찍 갔을터인데... 가지고 다니는 짐...... 카메라 및 장비(4.1kg) 카메라가방(드럽게 무거워요 1.2kg) 노트북 및 주변기기(3kg) 이건 군대에서도 안한 행군을 야밤에 해야 하는 이런 상황이... 솔직히... 수중에 딸랑 1달러, 10달러, 오백원, 담배 한개피~ 요케 있었죠... 아.. 사탕 두개.. 2010. 3. 5.
[N서울타워]맑은 하늘의 서울 야경... 남산의 N서울타워는 많은 관광객과 사진을 좋아 하시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그런곳입니다. 하지만.. 이곳의 야경은 서울의 대표적 명소라 하지만.. 높은곳에서 서울을 들여다 보기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때마침 영상 17도까지 올라가는 맑은 날씨에 서울의 야경과 N서울타워의 야경은 대 만족일 만큼 좋았습니다. 아쉬운것은 혼자 올라가서 좀 그렇지요... 뭐 새삼 혼자다니는 출사에 적응한지 오래되었으나 같이 올라가서 야경을 찍어 볼 사람이 주변에 있었다면 더욱 즐거웠을것 같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2시간여의 모든 촬영을 마치고, 하산하는 길에 많은 인파로 고생좀 했으나 만족하는 결과가 있어 좋았습니다. 가끔은... 높은 빌딩에 올라가서 서울시내를 내려다 보고 싶은 충동이 생겨 조만간 꼭!!! 해보고 싶습니다. .. 2010. 2. 28.
[경희궁]주변의 겨울경치... 경희궁.. 개인적으로 자주 가는 곳 중 한곳입니다. 겨울의 운치와 함께 최근 많이 내린 눈으로 고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설연휴전... 살짝 들러 보았습니다. 하루 종일 내리는 눈덕에 온동네가 하얀색을 띄워... 촛점잡기도 힘이 드네요.. 아름다운 고궁의 운치를 경험하며 눈속을 거닐어 봅니다. 이번에는 고궁안보다 고궁 주변을 돌아 보았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도 적으실것같네요. 고궁의 주변.. 옛 경희궁은 상당히 넓은곳이라 들었습니다. 일제때 그 많은 땅이 이제는 한쪽만남아있듯... 아쉬움을 더합니다. 주변의 경치또한 도심속의 고궁을 아니 고궁이라기보다 한옥마을 같은 느낌이 듭니다. 때로는 아쉽고 때로는 문화재관리의 허술함이 이제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봐야 할것 같습니다. 눈덮힌 경희궁 주변을 돌아다니며.. 2010. 2. 14.
[선유도]에는 토끼가 산다... 선유도의 야경을 찍으러 갔으나 날씨가 쌀쌀해서 선유교만 찍고 돌아 왔습니다. 옛날 우리조상들은 달나라에 토끼가 산다고 생각했으나... 아폴로우주선의 달 착륙으로 달에는 토끼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토끼들이 선유도에 산다는것이 ㅎㅎㅎ 절구통과 방망이는 어디다 버려두고... 선유도에 내려왔을까요? 선유도에 두마리의 토끼가 생활을 합니다. 물론 거위도 있지만 날씨가 추워서인지 어디갔는지 흔적도 없네요^^ 이녀석들은 사람들을 겁을 안냅니다. 하지만.. 잡으려하면 도망갑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거리며 돌아 다닙니다. 불안한것은 길냥이들이 가만 내버려둘지가 걱정입니다. 어디던지 야생근성이 강한 괭이과의 동물들은 새나 들짐승을 무차별로 잡아 먹으니까요.. 전 개인적으로.. 2010. 2. 8.
[당산철교]가장 작은 한강다리... 오랜만에 한강 다리를 찍어봅니다. 당산철교.. 93년 처음 직장생활하면서 지하철로 출퇴근시 자주 다녔던 철길입니다. 물론 사람이 거닐 수 없는 철교죠. 상수역에 볼일이 있어 찾아갔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당산철교를 보며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야경을 찍기에는 힘든 상황이였고, 해가 지고 있어서 빛의 부족을 느낍니다. 물론 실력이 없으면서 ㅎㅎㅎ 다리의 야경이 생각보다 이쁜 당산철교... 날이 풀리면 다리야경을 찍어봤으면 합니다. 근처의 발전소.. 화력발전소죠 당인리발전소의 수증기가 날씨가 더욱 쌀쌀한것처럼 느끼게 합니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堂山洞)과 마포구 합정동(合井洞)을 잇는 지하철 2호선용 철교로 길이 1360m, 너비 10m로 양화대교 옆에 있다. 1980년 2월 .. 2010. 1. 25.
[가회동]북촌한옥마을... 종로구 가회동의 북촌한옥마을입니다. 일년에 4번이상은 오고가는것 같습니다. 계절별로 달라진 모습을 담아봅니다. 겨울.. 쌀쌀한 날씨에 클럽회원과의 마지막 출사가 되었습니다. 가회동의 경우 학교다닐때 주변이였으나.. 그때는 왜그렇게 안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관심이 다른곳이였겠죠 주말이라 많은 동호회 사람들이 사진찍으러 오시고... 일본관광객이 많이 찾았으며, 커플들의 데이트코스가 되었습니다. 두가지로 구분해서 올립니다. 한옥과... 무늬... 창덕궁옆길을 시작으로 삼청동까지... 혼자다녔으면 곳곳을 다니겠지만 클럽분들과 함께한 자리라서 약간의 시간이 아쉽기만 합니다. 사진을 찍는 클럽은 이제 모두 접을 예정이지만, 사람들이 싫다기보다.. 개인적으로 다니는 것이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을하며 가회동에서의 .. 2010. 1. 24.
[청계천]다시찾은 한파... 삼한사온... 맞는 이야기 같습니다. 날이 푹해지면서 비가 많이 와 눈들이 다 녹았다 싶었더니.. 또다시 한파가 몰아치는 이틀째! 종로를 지나... 청계천에 들렀습니다. 날씨가 매섭네요... 오후인데도 체감온도는 살짝 더 추운것 같습니다. 지난번 눈이 많이 왔을때 들러볼까 하다.. 귀차니즘으로 스쳐만 갔다.. 다시 추워진 오늘 들러보았습니다. 사실은 작년에 결혼한 녀석이 일하던 가게에 들러 아버님께 안부차 갔더렜죠... 건강은 하신것 같은데 어딘가... 썰렁한 분위기! 결혼후 바로 일본으로 줄행랑쳤으니.. 만날길도 없고 들어와야 만날텐데~ 잘 살고 있겠죠! 가만보이.. 청계천에 뭔가 이상한 징조가 있습니다. 징조라기에는... 못보던 청둥오리가 생겼습니다. 구역에 따로 따로 있었던 청둥오리가 어느새 식구가.. 2010. 1. 22.
[N서울타워]커플들은 좋것수... 지난 가을 야경을찍으면서.. 4계절 오겠다는 약속을 지켜주는 센스.. 뭔 날씨가 이렇게 추운지... 커피로 몸녹이고 버스를 타고 남산꼭대기까지 갔습니다. 역시 눈을 감아야 하는데... 뭔 커플들이 이렇게 많은지 난 추워죽겠고... 즈그들은 꽁꽁 붙어다니니 따신가? 치~ 손가락얼고... 노을은 형편없고... 야경찍다 얼어죽을것 같고.. 도중에 포기하고 화장실갔더니.. 화장실이 더 따끈하드만^^ 중무장을하고 올라갔으나.. 그것도 칼바람앞에는 어쩔수 없는.. 한창 자물통꾸러미를 자르고 계신 관리소직원들... 추운데 고생하시네요.. 같이 짜증냈습니다. ㅋㅋ 왜 좋은 전망대에 열쇠달아놓아서 이렇게 두번 일하게 만드는지... 지들은 평생 자물통처럼 붙어 살줄 아나? ㅎㅎㅎ 요즘은 수갑도 있드만.. UCC못봤나봐.... 2010. 1. 14.
[남산골한옥마을]눈속의 옛모습...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삼한사온(三寒四溫) 어찌 추운날을 택한것일까요... 주인잘못 만나서 몸만 고생합니다.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라는데 전... 머리가 좋아서 온몸이 망가지겠네요^^ 가을에 살짝 왔을때와는 대조적입니다. 추운 겨울 그것도 칼바람이 부는 날씨덕에 사람도 없고..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매주 화요일 문을 닫고 없으니... 썰렁한 분위기만 감도네요... 간간히 운동하시는 어르신들.. 그리고 저처럼 알지 못하고와서 휴관인 관계로 대충 훌터보고가는 외국인... ㅎㅎㅎ 추울껄! 그래도 이 추운날 커플로 가장해서 신나게 셀카를 날려주시는 두남녀... 괘씸죄...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눈사람... 언젠가는 녹겠지만... 어디 있는지 찾아보시길... ㅎㅎㅎ 얼어죽을껄요~ 역시 칼바람에 장사 없습니다. .. 2010. 1. 14.
[대학로]여기저기 눈... 몇해전 대학로에서 모임이 있어 처음 찾아갔던... '비를기다리는 달팽이' 눈을 맞은 달팽이라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곳의 커피도 생각이 났으나 시간이 아직 남아서 낙산에 올라가 볼까 생각하며 발길을 돌렸습니다. 모퉁이를도니.. 역시 예전에 들었던 이쁜카페... 영화에도 나왔었죠.. 릴리마를린인가? 날씨가 더 추워지는 것 같네요.. 낙산공원까지 어떻게 올라가느냐가 관건이네요... 날은 저물어 어둑어둑.. 스트로브는 영~ 암튼 뚜벅뚜벅 걸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역시나 꼭대기는 춥다! 에취~ 시간은 안가고... 돌다 돌다.. 내려가야 할판... 따끈한 코코아 한잔... 뭐야.. 400원? 하긴 커피값이 몇천원인데 자판기도 가격을 올려야겠지.. 그러나 괘씸하네요... 400원씩이나 올랐나? 화장실은 뜨끈한 전.. 2010.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