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photo 5

[강화도 덕하리]자연을 그대로...

낚시를 좋아하는 3인방... 그분들과 함께 낚시는 못 하지만.. 그냥 구경차... 놀러를 갔습니다. 일 마치고 부랴부랴.. 짐챙겨들고 (짐이라고 해 봐야 삼각대와 카메라가 전부죠~) 오후 4시쯤 출발해서 오후 7시가 넘게 도착한 강화도... 조용하면서 아직은 유월이라 그런지 모기가 없어 다행이였습니다. 주변이 너무 조용하고... 전 피곤에 못 이겨.. 술 몇잔?과 고기를 안주삼아 2인용텐트에 누워 하늘의 별만 주룩주룩 세어 봅니다. 한참을 자다... 해가 중천... 아휴... 늦었다 생각했으나 ㅎㅎ 오전 6시경... 비록 일출은 구경 못했으나, 아침에 잡히는 고기들의 향현을 듣고... 어제저녁에 못 본 주변 경치를 구경해 봅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강산... 이쁘게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PS : 사진의 ..

[연꽃체험마을]연인과 걷고 싶은 곳...

지난 겨울.. 정확히 말하면, 가을에 한번.. 그리고 겨울에 한번.. 이번 봄! 아마 여름에 가면 4계절을 다 가는 곳입니다. 자가용을 이용해서 갈 수도 있지만.. 간단히 능내역까지 가는 경기버스를 이용하면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8,167,2000등 남양주쪽 경유지를 가는 버스를 이용하면 강북 및 강남에서 편하게 올 수 있습니다. 지난 가을과 겨울에 찾아 왔을때와는 또다른 묘미가 있는 봄... 아마도 여름에 절정으로 연꽃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름에 한번 더 도전해 보기로하고... 이번에는 간판과 주변 경치 그리고 약간의 재밋거리를 소개해 드리지요. 능내역과 능내1리에서 하차하시면 찾아가기 쉽습니다. 살짝 걷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별로 벌레가 없지만 여름에는 모기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