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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cafe

i Like Coffee 화창한 오전.. 약간은 쌀쌀한 가운데 강남으로 향합니다. 대치역 부근에서 외국인 손님을 압구정까지 모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 봅니다. 나이는 20대... 한국에 온지 1년 3개월차~ 한국이 좋고 한국사람들이 좋다고 합니다. 커피를 좋아하고.. 아침 일찍 커피한잔을 즐겨 마시며, 한국말을 못 하지만.. 애착이 많은 사람인것 같습니다. 한국에는 영어강사로 왔으며 보스턴대학을 졸업하고, 외국생활을 하고 있네요. 제 나이를 보고 깜짝 놀라긴 했지만.. 나중에 언젠가는 다시 만나는 날이 있을거라고 말한 후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었습니다. 아직은 한글뿐이지만.. 언젠가는 외국어로 번역을 해서 올려야 겠지요. 저도 커피가 좋아서... 커피한잔하러 해방촌에 갔습니다. 배고픈김에 샌드위치와 같이... 오랜만에 느껴보는.. 더보기
[Le Cafe]득녀를 축하하며~ 싸이월드에서 알게된 동생... 해방촌 Le Cafe 사장이기도 하며, 한 아이의 가장이 되었습니다. 득녀를 축하하며.. 오랜만에 진한 커피향에 빠져 봅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생활하길... 일도 좋지만... 건강이 우선!!! 조만간 돌잔치에도 초대해 주었으면 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9-20 더보기
[Le Cafe]구수한 커피향.. 오랜만에 가봅니다. 7월달에 가보고 첨 가보네요. 진한 커피향과 오전시간을 쪼개서 커피한잔 해 봅니다. 아니 테이크아웃으로 ㅎㅎㅎ 여전한 가게 분위기.. 아~ 머쉰이 바뀌었네요 ㅎㅎㅎ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가 보려 노력해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17 더보기
[Le Cafe]드립커피에 빠지다... 마지막일지..아니면 한번 더 들러서 진한 커피향에 취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이제 일을 시작하면 거의 가기 힘든 Le Cafe에서 드립커피를 마셔보았습니다. 카페에 전시될 사진도 몇장 찍어주었구요... 외국인이 많아서 부담은 들지만.. 그래도 프리토킹의 실력자라면.. 추천해드리죠!! 광고같네요. 맞습니다. ㅎㅎㅎ 가보시고 후회하시면 절 욕하십시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06 더보기
[Le Cafe]생각과 생각... 누구나 여러번의 고통 아니 여러번의 고민과 생각.. 그 생각때문에 고생을 합니다. 생각이 많으면 좋기는 하지만, 너무 많은 생각으로 인해서 다른 일을 못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가끔.. 여러가지 일.. 그리고 꿈속에 나타난 이로 인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즐거운 맘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좋은 생각으로 생활 한다면 평안한 하루 아니 평생이 될것 같습니다. 전.. 가끔 그런 생각을 하고 긍정적으로 느끼려 합니다. ㅎㅎㅎ 너무 좋습니다. 미친넘 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냥 웃고 싶습니다. 히히히... 기분 좋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03 더보기
[김범수]보고싶다... 중독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술보다는 좋은것 같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맘도 달랠겸.. 이래저래 혼자 찾아갔네요. 이제는 주변의 커피숍보다는 차비를 더하더라도 싼 가격의 커피 한잔과 담소를 나누거나 아니면 조용히 책을 볼 수 있는 장소 거기에 간간히 외국인들과의 대화! 뭐 콩글리쉬가 대부분이지만.. 왜 맘이 이럴까요? 아니 맘이 편치않습니다. 답답함을 털어 버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혼자 탄 버스는 왠지 쓸쓸해 보이고.. 그리고 다시 커피 한잔을 마셔 봅니다. From Le Cafe & Ediya 보고싶다 - 김범수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싶다 보고싶다 .. 더보기
[Le Cafe]담담한 마음... 시험이 얼마 안남아서 인가? 공부도 안되고.. 답답한 마음에 잠시 짬을 내서 커피한잔에 잡생각을 떨쳐 버립니다. 인생의 목적이나 목표가 없다면.. 그것은 살아 있다고 느낄 수 없는 존재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존재감 없는 사물에 불가하겠죠? 어찌되었든 맘을 가다듬고... 잘 풀려 나갔으면 합니다. 부러운 마음에... 근심거리도 살짝 잊고 살게 되더군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15 더보기
[태연]만약에~ 비가 많이 옵니다. 뜨거웠던 태양도 숨어 버리고, 장마처럼 비가 계속 옵니다. 시원하다 못해 추워지는 군요. 이태원에 다시 찾아 따끈한 커피한잔과 케익으로 허기를 달래봅니다. From Le Cafe 만약에 - 태연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만약에 니가 간다면 니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할지 자꾸 겁이 나는걸 내가 바보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르는 니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의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만약에 니가 온다면 니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수 없는걸 내가 바보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건 아마도 외면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