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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photo

[Le Cafe]구수한 커피향.. 오랜만에 가봅니다. 7월달에 가보고 첨 가보네요. 진한 커피향과 오전시간을 쪼개서 커피한잔 해 봅니다. 아니 테이크아웃으로 ㅎㅎㅎ 여전한 가게 분위기.. 아~ 머쉰이 바뀌었네요 ㅎㅎㅎ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가 보려 노력해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17 더보기
[Le Cafe]생각과 생각... 누구나 여러번의 고통 아니 여러번의 고민과 생각.. 그 생각때문에 고생을 합니다. 생각이 많으면 좋기는 하지만, 너무 많은 생각으로 인해서 다른 일을 못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가끔.. 여러가지 일.. 그리고 꿈속에 나타난 이로 인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즐거운 맘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좋은 생각으로 생활 한다면 평안한 하루 아니 평생이 될것 같습니다. 전.. 가끔 그런 생각을 하고 긍정적으로 느끼려 합니다. ㅎㅎㅎ 너무 좋습니다. 미친넘 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냥 웃고 싶습니다. 히히히... 기분 좋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03 더보기
[김범수]보고싶다... 중독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술보다는 좋은것 같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맘도 달랠겸.. 이래저래 혼자 찾아갔네요. 이제는 주변의 커피숍보다는 차비를 더하더라도 싼 가격의 커피 한잔과 담소를 나누거나 아니면 조용히 책을 볼 수 있는 장소 거기에 간간히 외국인들과의 대화! 뭐 콩글리쉬가 대부분이지만.. 왜 맘이 이럴까요? 아니 맘이 편치않습니다. 답답함을 털어 버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혼자 탄 버스는 왠지 쓸쓸해 보이고.. 그리고 다시 커피 한잔을 마셔 봅니다. From Le Cafe & Ediya 보고싶다 - 김범수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싶다 보고싶다 .. 더보기
[태연]만약에~ 비가 많이 옵니다. 뜨거웠던 태양도 숨어 버리고, 장마처럼 비가 계속 옵니다. 시원하다 못해 추워지는 군요. 이태원에 다시 찾아 따끈한 커피한잔과 케익으로 허기를 달래봅니다. From Le Cafe 만약에 - 태연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만약에 니가 간다면 니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할지 자꾸 겁이 나는걸 내가 바보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르는 니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의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만약에 니가 온다면 니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수 없는걸 내가 바보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건 아마도 외면할.. 더보기
[4.19탑]도토루 병원에 들러 약을 처방받고, 이래저래 돌아다니다 아는 지인과 찾아간 커피숍.. 예전에 가끔 구경만 하고 갔는데 안에 들어가니 소품들이 다양하네요.. 무슨 고양이랑.. 토끼들.. 죄다 목각인듯 합니다.. 고양이 좋아 하시는 분들 요기서 놀다 가시면 좋겠어요... 실내는 올금연에 셀프서비스.. 리필은 700원 추가입니다. 커피값이 싸서~ 근데 중요한건 이름이 제가 학교다녔을때의 브랜드와 동일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최근에 나오는 제조커피랑도.. 체인인지 아니면 개별가게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람들이 자주 찾는 그런 가게입니다. 암튼 4.19민주공원 정문앞에 위치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SAMSUNG VLUU WB650 2010-04-09 더보기
[덕수궁]BIRDS N BUGS 정동극장, 이화여고, 덕수궁 돌담길... 이 세방향에 카페가 몇군데 있기는 합니다. 살짝 연한듯한 커피맛과 신/구의 조화 부변은 일부러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검색해보면 잘 나온 사진들이 있으니... 오랜만에 아는 지인들과 함께 덕수궁쪽 카페를 찾아 봅니다. 휴일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전시관을 찾아~ 길게 늘어선 모습이 좀.. 그렇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야이기에 뭐.. 딴 생각은 없습니다. 먼저 와 있던 3분은 커피와 차를 마시며 수다를 떱니다. 실내가 약간 작은데 역시.. 여성분들입니다. 어찌나.. 시끄럽게???????? 암튼... 중간 중간 전화가 와서 나갔다 오면서, 주변에 피어 있는 이름모를 꽃하나~ 그리고 건너편에 보이는 진달래... 가끔 지날때 들러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차.. 실내는 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