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5

[백지영]그여자, 그남자(시크릿 가든 Part.1)

새벽에, 오전에, 오후에, 그리고... 저녁에... 하루종일 4번의 눈을 맞으며.. 스치는 노래가 한곡 있었습니다. 백지영의 노래.. 허스키한 톤에서 서럽게 우는 듯한, 목소리가 눈과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알아 주지 못 하는 그사람을 미워하는 노래... 오늘따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한 여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여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여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여잔 웁니다 그 여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친한 친..

My Life/2010 하루 2010.12.08

[이문세]사랑은 늘 도망가(욕망의 불꽃 Part 1)

특별한건 없다... 마음을 전달해 줄만한 노래.. 그의미 그가사.. 그리고 생각까지.. 모두 내가 하고픈 현재의 모습일뿐... 힘들다. 아니 힘들필요가 없는데 왜 힘들게만 느껴지는 것일까? 두렵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 이유도.. 밤새 잠못 이루고 꿈속에서조차 잠을 못 이루는... 이 맘이 아프기만 하다..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 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 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 거더라 내 잊지 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의 눈물이 차올라 잊지 못해서..

My Life/2010 하루 2010.11.30 (2)

[이승철]그사람(제빵왕 김탁구 OST)

잠을 설쳤습니다. 바람이 세게 부는 새벽.. 잠이 깼습니다. 출근시간이라 오래 잘 수 없었으나.. 그사람 생각에 더욱 잠을 설쳤습니다. ㅠㅠ 그 사람 날 웃게 한 사람 그 사람 날 울게 한 사람 그 사람 따뜻한 입술로 내게 내 심장을 찾아준 사람 그 사랑 지울 수 없는데 그 사랑 잊을 수 없는데 그 사람 내 숨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 떠나가네요. 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른 사람아. 사랑했고 또 사랑해서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람아.. 내 사랑아 내 가슴 너덜 거린데도 그 추억 날을 세워 찔러도 그 사람 흘릴 눈물이 나를 더욱더 아프게 하네요 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아 눈물 대신 슬픔 대신 나를 잊고 행복하게 살아줘...내 사랑아 우리삶이 다해서 우리 두눈 감을때..

My Life/2010 하루 2010.09.03

[김태우]빗물이 내려서~

일주일동안 비가 옵니다. 갑자기 보고싶은 마음에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우울한 마음은 아니지만... 어쩌면 그리워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누구를??? 그대를.... 비가 그쳤으면 합니다. 빗물이 내려서 - 김태우 안녕이란 너의 말에 나 웃으며 아무렇지 않은 듯 행복하라며 가는 너의 뒷모습 바라보면서 나 땜에 울지 않길 기도했어 흐르는 눈물보며 떠날수가 없는데 널 보낼수가 없는데 빗물이 내려서 정말 괜찮았어 눈물이 보이질 않아 괜찮았어 괜찮아서 떠나는 너를 잡지 못했어 니 마음속 아픈 기억 모두다 지워줄 빗물이 내려서 시간 흘러 잊은 줄 만 알았던 너 아무렇지 않은 듯 그렇게 살아 홀로 걷는 뒷모습만 봐도 바로 너 오늘도 그때처럼 비가 내려 눈물이 나려고해 그녀를 잡으려해 웃게 해줄수 없는데 빗물이 내려서..

My Life/2010 하루 2010.08.29

[개인의취향]OST - 빗물이 내려서(김태우)

최근 수/목 드라마가 동시에 개편이 되었다... 처음 보는 증상? 어쩌다 이렇게 방송사의 싸움에 시청자들만 골치를 썩혀야 하는지 아무튼.... 김태우가 부른 OST를 들어보니 좋아서 가사를 검색해 보았다.. 음도 음이지만.. 작사 내용이 맘에 든다! 하지만.. 블로그에 올렸다가는 바로 브라인드처리와 동시에 메일로 딸랑 하나 알릴꺼고... 잘 못 하면 돈바라는 로펌들한테 걸려서 쇠고랑까지 차야하니... ㅎㅎㅎ 나경원이는 좋겠다... 그냥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땡이니.. 젠장!~ 가진넘들과의 차이가아니라 권력을 부리는 자들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래도 노래는 좋아서 몇자 적는다!~ 지우던지 말던지... 마우스로 드래그.....!!! 빗물이 내려서 - 김태우 안녕이란 너의 말에 나 웃으며 아무렇지 ..

My Life/2010 하루 2010.04.2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