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cafe 24

[홍대]Cafe JASS

얼마전 클럽모임에 참석을 못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혼자 커피 마시는 버릇이 생겨.. 홍대로 향했습니다. 나름 아는 얼굴을 기대했으나 ㅠㅠ 사장님과 다른분들만 뵙고... 주변의 아기자기한 소품과함께 구수한 커피 향만 담아왔습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며 이것저것 카메라에 담고.. 그리고, 커피한잔에 동참해 봅니다. 홍대.. 오랜만에 찾아갔네요.. 실은 오늘 해방촌 Re Cafe에 다녀와서 커피한잔을 한 상태였으나.. 가기로 맘먹고... 조용히 저녁시간에 찾아갔습니다. 아담하니.. 좋은 장소와 구수하고 진한 커피향에 취해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0-11

My Style 2010.10.11

[신촌]Beans&Berries

1층부터 요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은 생략합니다. 2층에 올라서니 더 아늑해 보입니다. PC들도 많아서 중간중간 심심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알고보니 한화계열의 갤러리카페입니다. 산듯한 메뉴는 다른곳과 마찬가지.. 아쉬운것은 리필이 안된다눈 ㅠㅠ 그럭저럭 시간 때울때 적당할것 같습니다. 2층에 테라스가 있어 흡연은 가능하구요. 신촌지역분들의 대부분 단골인것 같습니다. 인테리어가 맘에 드네요... 신촌대학약국앞에 위치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08

My Style 2010.07.09

[Le Cafe]드립커피에 빠지다...

마지막일지..아니면 한번 더 들러서 진한 커피향에 취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이제 일을 시작하면 거의 가기 힘든 Le Cafe에서 드립커피를 마셔보았습니다. 카페에 전시될 사진도 몇장 찍어주었구요... 외국인이 많아서 부담은 들지만.. 그래도 프리토킹의 실력자라면.. 추천해드리죠!! 광고같네요. 맞습니다. ㅎㅎㅎ 가보시고 후회하시면 절 욕하십시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06

My Life/2010 하루 2010.07.07

[Le Cafe]생각과 생각...

누구나 여러번의 고통 아니 여러번의 고민과 생각.. 그 생각때문에 고생을 합니다. 생각이 많으면 좋기는 하지만, 너무 많은 생각으로 인해서 다른 일을 못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가끔.. 여러가지 일.. 그리고 꿈속에 나타난 이로 인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즐거운 맘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좋은 생각으로 생활 한다면 평안한 하루 아니 평생이 될것 같습니다. 전.. 가끔 그런 생각을 하고 긍정적으로 느끼려 합니다. ㅎㅎㅎ 너무 좋습니다. 미친넘 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냥 웃고 싶습니다. 히히히... 기분 좋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03

My Life/2010 하루 2010.07.04 (2)

[Le Cafe]모닝커피...

새벽잠을 설쳐인지.. 눈이 일찍 뜨였습니다. 간만에 희한한 꿈도 꾸고... 출근버스에 힘들어하는 사람들... 일찌감치 나와서 커피한잔 땡겨 이태원에 갔네요. 자주 가서 이제는 뭐 새삼스러울것도 없구요... 조간신문을 보며 이런 저런 시사와함께 세상 사는 이야기를 엿보았습니다. 나른한 점심시간... 슬슬 일어나 주변을 서성여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25

My Life/2010 하루 2010.06.25

[김범수]보고싶다...

중독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술보다는 좋은것 같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맘도 달랠겸.. 이래저래 혼자 찾아갔네요. 이제는 주변의 커피숍보다는 차비를 더하더라도 싼 가격의 커피 한잔과 담소를 나누거나 아니면 조용히 책을 볼 수 있는 장소 거기에 간간히 외국인들과의 대화! 뭐 콩글리쉬가 대부분이지만.. 왜 맘이 이럴까요? 아니 맘이 편치않습니다. 답답함을 털어 버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혼자 탄 버스는 왠지 쓸쓸해 보이고.. 그리고 다시 커피 한잔을 마셔 봅니다. From Le Cafe & Ediya 보고싶다 - 김범수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싶다 보고싶다 ..

My Life/2010 하루 2010.06.20

[Le Cafe]담담한 마음...

시험이 얼마 안남아서 인가? 공부도 안되고.. 답답한 마음에 잠시 짬을 내서 커피한잔에 잡생각을 떨쳐 버립니다. 인생의 목적이나 목표가 없다면.. 그것은 살아 있다고 느낄 수 없는 존재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존재감 없는 사물에 불가하겠죠? 어찌되었든 맘을 가다듬고... 잘 풀려 나갔으면 합니다. 부러운 마음에... 근심거리도 살짝 잊고 살게 되더군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15

My Life/2010 하루 2010.06.18

[잠실대교]리버뷰 봄...

봄입니다. 정말 봄입니다. 아니 여름같은 날씨에 햇살이 따갑습니다. 잠실대교 야경 촬영을 앞두고 시원한 커피생각에 찾아갔습니다. 오~ 혼자!!! 아무도 없다는... 너무 조용해서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사진만 찰칵찰칵! 셀카는 안찍었습니다^^ 한강다리에 있는 카페중 잠실대교 남단에 위치한 리버뷰 봄!!! 주변의 경치와 어울리는 이름이라 좋았습니다. 커피가격이야 비슷비슷하니 뭐 싼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용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평일이라서ㅠㅠ 주말에나 밤에는 북적북적 할 것 같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혼자 다니는 버릇이 있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제 입맛에 맞는 카페나 커피맛을 찾아 떠나곤 합니다. 혹~ 누구 같이 다니실 분 계실까요? 조건이 까다롭지는 않습니다. 1. 튼튼한 다리 - 보통이 5~10k는..

My Style 2010.06.05 (2)

[Le Cafe]심난한 마음을 달래면서...

투표를 마치고... 심난한 마음으로 다시 찾은 Le Cafe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커피한잔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하루를 보내다.. 오후 늦게 맥주가 급땡겨 몇켄 마시고, 오는길에 서울N타워의 야경이 이뻐 손각대로 찍어 봅니다. 맘이 왜 이럴까요? 심난합니다. 아니 배도 고프지만.. 밥도 안 들어갑니다. 연거푸어 담배만 빨다.. 한숨만 쉬곤 합니다. 집에 와서 일본에사는 친구와 통화를 한 후 이런 저런 이야기로 내일 다시 연락하기로 했습니다. 투표현황도 눈에 안들어옵니다. 그냥 오늘은 조용히 자야할 것 같습니다. 고민거리인지 아니면 고민을 하고 싶은건지...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02

My Life/2010 하루 201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