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7

[성북구 정릉]봉화묵집

오래된 정릉의 맛집입니다. 우선 아는 지인의 가게로 올리기가 뭐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인 맛집이기에 올려 봅니다. 아는 지인이 저하고는 나이차이도 많이 나시고, 주변에 오래 사셨기에 뭐 따로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할머니께서 오래전에 고향생각에 고향음식을 만들어 장사를 하시게 된 가게입니다. 서울에서 입소문으로 고향의 맛과 향수를 달래려 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건진국수, 메밀묵, 부추전... 맛깔스럽고 정성이 담긴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ㅁ 맛 4 ㅁ 친 절 5 ㅁ 청 결 4 매우만족 5, 만족 4, 보통 3, 미흡 2, 매우미흡 1 (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3-09-02

My Style 2014.03.30

[성북구 삼선동]명동칼국수

오래된 한옥에 내집같은 분위기에 오붓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 오래된 한옥을 개조해서 그 안에서 맛보는 칼국수 거기에 해물파전에 동동주 한잔이면 캬~~~ 이미 알려진 맛집으로 뭐 직접 오셔서 확인해 보시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ㅁ 맛 4 ㅁ 친 절 4 ㅁ 청 결 4 매우만족 5, 만족 4, 보통 3, 미흡 2, 매우미흡 1 (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3-09-11

My Style 2014.03.30

[종로구 교남동]서해안칼국수

개을러서.. 이제사 포스팅합니다. 무려 몇개월 지난 포스팅!~~~ 아는 지인의 소개로 약속을 잡고 자리로 들어갔는데 헉~ 역시 예약을 안하면 곤란하겠더라구요. 장소는 협소하지만... 많은 손님들이 벌써부터 모여서 식사들을 하고 계십니다. 깔끔한 보쌈과.. 구수한 바지락 칼국수.. 거기에 파전까지.. 술도 잘 넘어가고.. 맛있게 잘 먹고 온것 같습니다. 이것 저것 서비스 챙겨주시는 사장님... 그리고, 작은 가게이지만, 맛있는 음식으로 북적거리는 손님들.. 담에 한번 더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맛 : 5점 가격 : 5점 서비스 : 5점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12-27

My Style 2012.05.05

[종로]등촌샤브칼국수

두번째방문입니다. 몇년전 결혼하는 친구와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 장소.. 을지로에서 사진찍다 허기가져서 찾아 갔습니다. 가격이 많이 올랐는지... 아니면 오랜만에 와서 그런건지.. 이곳은 깔끔하면서도 소스가 특별나서 기억에 남습니다. 일반적인 샤브샤브랑 특별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양 많이 달라면 푸짐하게 주시네요. 둘이서 셋트로 시켜먹고, 거기에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네요... 또, 반주도 했으니 ㅎㅎㅎ 종로에 2군데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원가 건너편과 종각옆... 이곳은 종각옆쪽입니다. 부담없는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추울때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면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2-09

My Life/2010 하루 2010.12.14

[가회동]비원손칼국수

추석연휴중 볼링모임이 있었습니다. 건장한 남자들끼리... 우람한 볼링공을 굴리고..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마침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라 쉬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영업을 하고 있어 빈속을 달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칼국수를 먹을까... 고민하다 인원이 많으니 전골로 대신 먹자는 의견이 나와 시켜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이 나왔네요.. 알고 봤더니.. 밥이 없어 많이 주셨네요^^ 덕분에 소주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모듬전도 시켜먹으면서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를 해 봅니다. 가회동 하면 찾기 힘드실지 몰라도... 종로 현대문화센터 뒷길이 바로 이곳입니다. 창덕궁 옆길로 쭉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실내는 금연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9..

My Style 2010.09.29 (2)

[월미도]땅끝마을해남회집

월미도 여행을 하다 금강산도 식후경.. 원래는 10년전 가격의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과 짬뽕으로 속을 달래려 했습니다. 짝꿍이 하도 배가 고파해서.. 칼국수를 먹기로 하고 장소를 정했지요.. 남들이 부르는곳이 아닌 그냥 평범하게 있는곳을... 1층으로 갔으나 춥다고 2층을 안내해 주네요^^ 전망좋은 2층에 자리를 잡고서 바지락칼국수를 시켰습니다. 가격대는 1인분에 6천원... 싼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양도 있으니 생각보다 바지락이 살짝 적어서 아쉽기는 했습니다. 아는 곳에가면 많이 주기는 하는데... 지역이 멀어서ㅠㅠ 암튼 맛있게 둘이 먹다 살짝 남기고 왔습니다. 죄를 지었네요 남겨서^^ 제가 속이 별로라서 못먹었습니다. 아쉽게 오는길에 먹은것을 모두... 암튼... 맛은 있었다고 봅니다. 나중에 여자친..

My Life/2010 하루 2010.02.1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