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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집2

[신촌]춘천집 망원동에서의 약속이 신촌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아는 지인과 함께 저녁을 먹으려고 찾아간 곳입니다. 최근들어 밖에서 고기를 많이 먹네요^^ 집에서는 맨날 콩나물, 콩비지, 콩자반, 콩밥, 두부조림등등... 주말이라 예약석이 많네요^^ 중간에 자리를 잡고.. 이것 저것 고르다 기본적인 것을 시키며 여러이야기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맛이 있고, 양도 푸짐해서 둘이 밥은 안먹고 닭갈비만 먹었네요^^ 모듬사리와~ 가격이 저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나봅니다. 일반적인곳이 보통 7~8천원인데 6천원대이기에 ㅎㅎㅎ 신촌에 닭갈비먹으러 이곳으로 정하면 좋겠네요. 깔끔한 분위기의 실내가 편안해 보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1-23 2010. 1. 24.
[노원역]춘천집-닭갈비 친구들과의 송년모임... 비록 약속을 펑크낸 친구들이 많아서 조촐하게 모임을 가지고 귀가했습니다. 노원역.. 멀죠.. 휴~ 아마 그동네에서도 나오기 싫어할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찾아갔네요.. 체감온도 영하 8도 휴..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친구와 함께 배가고파 찾아갔습니다. 양이 제법 많네요^^ 뭐 전 닭요리라면 뭐든 잘 먹기에 뼈없는걸로 2인분에 떡사리추가에 소주를 반주삼아서 맛있게 먹었네요 나중에 밥도 비벼먹었으나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오래전부터 간다간다 했지만 안간 가게... 솔직히 추운 겨울에 별미지만 문앞에 앉아서 그런지 춥네요..ㄷㄷㄷ 반찬류는 셀프.. 원하는 만큼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알바들이 많아서 왔다갔다 하면서 테이블서빙을 도와주니 고맙네요 친구와 소주3병을 마시고 1차를 마무리.. 2009.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