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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청2

[종로]노점상 특화거리... 2009년 년말부터 종로3가~4가에 있던 노점들이 없어졌습니다... 신문가판대를 제외하고 없어졌네요... 어디로 갔을까... 종로구청에서 거리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노점들을 한곳으로 옮겼습니다. 뭐... 깔끔한 리어커와함께 이주가 되었으나.. 정작 아는 사람이 없고... 이곳은 사람들의 왕래가 거의 없는 구석으로 변했습니다. 어느때부터인가..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종묘공원을 휴식처와 안식처로 알려지게되어 어수선했었죠... 눈쌀을 찌뿌리게하는 것은 대낮부터 파는 막걸리와 소주.. 그리고 온동네에 음식투성이의 짜투리로 인해서 거리가 지저분해지고 특히 종묘라는 문화재앞이라 그랬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차라리 길건너편으로 옮겨서 왕래가 많은 곳으로 이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추운 겨울 응달진 이곳에서는.. 2010. 1. 22.
[생각]종로구 구역정리... 지방에 내려가는 날... 우연히 대학로 정류소에서 바라본 밖..... 종로구청 소속의 직원들이 노점상을 상대로 단속을 벌이고 있었다... 주말에는 쉬는 관계로 단속이 없지만.. 평일에는 여전히... 하지만.. 뻥튀기 할아버지(사람들 뒷쪽 틈)는 계속 고개를 숙여 죄송하다는 말을 연신 하신듯... 무분별한 노점상도 문제가 있지만.. 그렇다고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대책이 없는 우리나라는 이런것이 문제가 된다. 성당 주변에는 일요일에 늘상 불법주차를 하는 차들로 차량통행이 어려운것이 사실이지만.. 단속은 안하고 있다. 하느님(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일요일에는 쉬라고 하셨다나... 머래나 암튼... 무분별한 단속보다는 대책을 만들어 놓고 단속을 하면 좋을텐데... 주말 대학로에서 외국인의 상점이 생.. 2009. 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