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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

[마포구 서교동]큐슈센닌 술못먹는 친구와... 이미 술취한 친구와... 술먹으러 갔습니다. 배는 안고팠으나... 그래도,,,, 먹고 싶었던 사케... 시원한 여름이 생각나는 맥주보다... 정종을 택한 이유? 뭐 있을까요? 깔끔한 요리와 주변 분위기에... 간단히 한병 마셔 주시고~ 거기에 고로케~~~ 오코노미야끼... 체인은 많이 있는듯 한데... 그래도, 가끔은 생각나는 일본식 선술집~~~ 시원하게 비가 오는날... 분위기있게 먹어줬음 하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5-23 더보기
[정릉]요기요기 집앞에 생긴 사케집... 지나치다 구경만 하다.. 우연한 기회에 들렀습니다. 제 입맛에는 맞았는데 친구녀석은 아니라더군요 ㅎㅎ 일본식 육회와 오징어다리를 시켜서 간단하게 한잔했습니다. 비가 많이 오던 날... 비와함께 조촐하게 맛있는 안주와함께 담소를 나누었네요. 지난번에 포스팅 한 사진이 바로 이곳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비오는 날 분위기있고 운치도 있습니다. 가게 명함이 준비가 안되어 대신 글로 설명 드리면.. 아리랑 고개에서 미아리 고개로 가는 길에 쌍용APT 앞에 위치합니다. 치킨매니아 바로 옆이니 찾기는 쉬울것 같습니다. 동네 손님이 대부분이지만.. 새벽에는 젊은층이 주로 많이 찾더군요... 메뉴는 일본이름과함께 한글로 풀이가 되어 있습니다. 주문시 여쭈어 보시고 주문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아~.. 더보기
[수유역]부산오뎅 비오는날... 그리고 추운 겨울에 생각나는게 무엇일까요?.. 빈대떡보다.. 어쩔땐.. 어묵(오뎅)이 생각납니다. 추운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고 뜨끈한 국물과 정종한잔에 추위를 이기는데 좋죠^^ 하지만... 봄날 비가 오는 날에 빈대떡집에 가서 줄서서 먹느니.. 차라리 시원한 사케에 어묵과 삼치구이를 안주삼아서 비오는 소리와 함께 추억에 빠져 봅니다. 수유역에는 단골집 오뎅바가 있으나.. 역시 비가 오는 날이라 만석!!! 그 뒤로 조금 더 들어가 빈대떡집도 대만원 바로앞의 부산오뎅에 우연히 좌석이 남아서... 사진에 보는것과 같이 어묵과 삼치구이를 안주로 사케한병을 다마셨네요. 소주보다 낮아서 간단히 먹으면 좋은... 물론 술이 국산이 아니라 좀 그렇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서 편한것 같습니다... 더보기
[대학로]마마오뎅 저에게는 특별한 지인이 계십니다. 서울대병원에 볼일이 있으셔서 오신김에 연락이 왔습니다. 장소를 정할까하다... 느즈막하게 찾은이곳.. 뭐 저랑 그분의 식성이 비슷해서라 할까요? 딱히 배도 부른데 뭘 먹자니 그렇고 해서 대학로도 많이 변했네요.. 제가 모르는 곳이 많이 생길정도로 새로운 가게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실내가 살짝 어두워서 사진찍기가 힘들었으나 ISO팍팍 올려서 몇장 건져 봅니다. 여느 사케집과 비슷한 분위기.. 하지만 BAR가 있는 특성이 색다르네요.. 주방에서 거의 안나오시는 사장님.. 손님이 많다보니 그리고 가끔 12시까지 영업을 하실때가 있기에 늦게까지 죽치고 있을 수 없는 장소네요. 써빙보시는 알바(직원)분들이 이뻐요~~ (미쳤지 이나이에) 오뎅탕에 이름모를 일본식 닭요리를 시켜서 정.. 더보기
[수유역]오뎅집의 커플들... 이름을 잘못알고... 뭐 광고를 하는것은 아니니... 수유역 정겨운오뎅집.. 체인입니다. TV에 나왔다네요.. 베트남산 저질어묵! 뭐 먹는것가지고 장난치면 평생 그것만 먹여서 살게끔 법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추운 남산행을 마치고... 따끈한 정종에 어묵국물 한사발...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네요. 아는 동생녀석이 지가 쏜다며 끌고간 어묵집~ ㅎㅎㅎ 왜 요긴 발렌타인30년산이 없는겨~ 있음 콱! 시켰을터인디.. ㅎㅎㅎ 한창을 먹고 있는데 앞에 커플이 등장... 분위기 묘합니다. 남자 둘과 커플이라.. 뭐 들으려고 한건 아닌데 야그가 다 들려서 어묵고르는 방법도 알려주고... 요거이 남자친구 점수좀 따겠다^^ 또, 뭔 둘이데이트하는데 문자질이냐고.. 한방 날려주시고... ㅎㅎ 한수배워라~ 다시 정종은 중탕.. 더보기
[수유리]정겨운오뎅 수유역에 항상 오뎅을 먹으려 하면... 줄을 길게서서 다른곳에 가곤 했습니다. ㅎㅎㅎ 일찍갔나요.. 영업준비하는 시각에 찾아가서 꾸역꾸역 앉아 영업시간까지 수다 떨며 기다렸습니다. 오렌만에 먹어보는 계란말이와... 그리고 오뎅(어묵)들... ㅎㅎㅎ 뭐 시장통에가서 싸게 먹을 수도 있지만.. 오늘같이 추운날 따끈한 정종과 함께... 어떠신가요? 하지만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한가했습니다. 시각이 이른것도 있구요 둘이서 배터지게 오뎅만 빼 먹고 왔습니다. 휴~ 내일 또.. 송년모임이 있는데 이러다 술로 1년 보낼것 같습니다^^ 가게는 그리안큽니다. 아시겠지만.. 3분까지는 좋지만.. 그 이상이라면 아마 저처럼 오픈때 가시던가.. 아니면 한창 기다려야 하실겁니다.^^ 아 하나더... 오뎅을 안주로 드.. 더보기
[신촌]간바리아 장소 : 신촌 간바리아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53-21 2F T : 02-324-1560 음식맛에 빠져.. 술보다는 음식때문에 자주 찾는 곳 소중한 사람과 살짝 가보면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매료가 된다. 오랜 일본생활에서 터득한 사케와 요리를 사장님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다... 사케는 만드시는것이 아니고 ㅎㅎㅎ 7년간 일본생활을 하시고, 신촌에 자리잡으신 사장님... 요리 또한 일품이요 입맛 까다로운 사람들 별미로 끝내줍니다. 적당한 사람이 모여서 조용히 담소 나누며 한잔 할 수 있는 장소 밖에서 찾기 어려우나 전화문의 하시면 친절히 알려주신다는... 최근에 실내를 많이 바꾸셨다는데 조만간 함 다시 갑니다. PS : 신촌 기업은행(현대백화점) 골목으로 직진 7ELEVEN 과 그린마트 골목쪽에 위치함 N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