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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5

[이승철]오직너뿐인 나를 오래된 노래는 아니지만.. 그러나 한동안 끈임없이 불렀던 노래입니다. 지금도 이 노래를 들으면.. 맘이 차분해 지기도 합니다. 사랑이란 힘을 얻게 만드는 노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우~~~우우~~예~예 예 아직도 널 잊지 못해 이유 없는 울음삼키며... 애써 기다린 그대 지우려 하네.. 어두웠던 지난 겨울비 내린 그 날밤.. 이젠 잊은듯한 눈길이 다가와 사랑해...... 너무 사랑했었어... 널 위해 살아온 나.. 잊지 말아줘.. 널 보며 너를 기다려 오며 너만을 그리워 한.. 오직 너뿐인 나를 기억해줘 그렇게 지나온 시간속에 넌 아마도 잊어버린채 애써 행복한 듯한 눈빛을 보이지 울어도 괜찮아.. 내게로와... 너를 위해 남겨진 내 품 안으로 아직 난.. 널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했.. 2011. 1. 21.
[이승철]인연 '인연'이라는 거 정말 신기하다 정말 보고 싶어 만나려 해도 항상 엇갈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꼴보기 싫은데도 항상 마주치는 사람도 있고 가까워지려고 애써도 계속 거리감이 느껴지는 사람도 있고 생각지도 못한 계기로 단시간에 내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사람도 있다 어떠한 규칙도 찾지 못하겠다... 눈을 떠 바라보아요 그댄 정말 가셨나요 단 한번 보내준 그대 눈빛은 날 사랑 했네요 또 다른 사랑이 와도 이젠 쉽게 허락되질 않아견디기 힘들어 운명 같은 우연을 기다려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 기억들 그리워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난 널 너무 사랑했었나 봐요 그대 보고 싶은 만큼 후횐 되겠죠 oh~ 같은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서러웠던 눈물이 가슴속에 깊이 남아 있겠죠 우~ 날 위해 태어난 사람 그대 이젠 떠나줘요.. 2011. 1. 21.
[이승철]그사람(제빵왕 김탁구 OST) 잠을 설쳤습니다. 바람이 세게 부는 새벽.. 잠이 깼습니다. 출근시간이라 오래 잘 수 없었으나.. 그사람 생각에 더욱 잠을 설쳤습니다. ㅠㅠ 그 사람 날 웃게 한 사람 그 사람 날 울게 한 사람 그 사람 따뜻한 입술로 내게 내 심장을 찾아준 사람 그 사랑 지울 수 없는데 그 사랑 잊을 수 없는데 그 사람 내 숨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 떠나가네요. 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른 사람아. 사랑했고 또 사랑해서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람아.. 내 사랑아 내 가슴 너덜 거린데도 그 추억 날을 세워 찔러도 그 사람 흘릴 눈물이 나를 더욱더 아프게 하네요 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아 눈물 대신 슬픔 대신 나를 잊고 행복하게 살아줘...내 사랑아 우리삶이 다해서 우리 두눈 감을때.. 2010. 9. 3.
[원주]원주 FM 개국기념 두시탈출 컬투쇼 공개방송 인연이 아니면 못 만난다??? 원주에 오랜만에 방송국에서 찾아왔네요... 라디오 방송 개국 기념 공개방송 녹화가 원주 따뚜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19시에 시작인것을 나중에 알고, 손님 마중나갔다가 늦게 도착해서 자리도 못잡고.. 영~ 너무 멀어서 도통 보이지 않았다는... 70-200이나 그이상의 렌즈였으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컬투, 이승철, 박정현, 전진, 나몰라패밀리와 여러 연예인들이 출연하여 2시간 이상을 공연하였습니다. 원래 녹화방송이 중간에 짤를거 생각해서 공연하니까.. 평일인데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고, 저처럼 나중에 알아서 늦게 오시는 분들이 상당수 계셨습니다. 차라리 미리 녹화장 근처에 현수막이라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작 이승철씨와의 만남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2009. 6. 26.
[롯데시네마-원주]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 말로 다 할 수 없는... 사랑이 있습니다. 부모님에게 버림받은 라디오 PD 케이, 교통사고로 가족을 한날 한시에 모두 잃은 작사가 크림. 두 사람은 서로의 빈자리를 때로 가족처럼, 때로 친구처럼 메워주며 함께 살아가는 사이이다. 누구보다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 크림… 케이는 그녀에게 줄 마지막 선물을 준비한다. 주환이 나타난다. 치과의사이고, 현명하고, 친절하고… 그리고 건강해서 크림을 평생 지켜줄 수 있을 것 같은 이 남자. 주환은 크림을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사랑을 이야기하지 않는 케이, 평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주환. 그리고 그 두사람의 단 하나의 연인 크림. 서로 다른 세가지 방식의 사랑이 시작된다. 지난달 헌혈후 얻었던 영화티켓으로 오늘 구경을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려 했으나 ㅎ.. 2009.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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