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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아야진해변] 겨울을 준비하는.. 강원도 고성 아야진해변 가까운곳에 펜션하나 잡아놓고 종일 해변에서 사진찍고 놀아도 좋은 곳. 바람이 조금 강하게 불어서 힘들지만 주변부나 해안가 더욱이 중간중간에 바위들로 풍경이 좋다. Nikon D810 + Tokina 16-28 F2.8 2019-11-18 더보기
기다림 빗방울을 먹음은 풀... 떨어져나간 금낭화... 비온뒤 집수선하는 개미들.. 군락을 이루며 비를 맞은 토끼풀 누군가의 전화를 기다리는 공중전화부스.. 일손을 기다리는 ... 그 모든걸 바라보는 나. 요 몇일 비가 제법 많이 왔습니다. 지난 5월 6일~7일 1박2일로 홍천 내촌의 반딧불이팬션에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여행을 같이한 분과..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 봅니다. 2018-05-06 더보기
[제주도 1100고지]날씨가 좌우하는 곳... 제주여행중 아마 한라산 등반이 여행의 반이 될텐데... 몸이 안좋은 나에겐 그저 희망사항일뿐.... 홀로 여행을 가야 천천히 모든것을 볼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 다시 오면 홀로 걷고 시간적 여유를 누려 보고 싶은 제주도..... 2016-06-08 더보기
2년만에 카메라들고 홍천... 2년만에 찾은 홍천 반딧불이팬션... 사장님과 올만에 인사 올리고 산듯한 시골 공기 마시고, 어린이 마냥 신나게 물고기 잡고 바베큐에 이것저것 많이 먹고 왔다. 아직 손이 덜풀려서 무거운 장비를 들고 오래 있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몇 장 올려 본다. 2016-05-08 더보기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반딧불이펜션 9월1일~2일 1박2일로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에 위치한 반딧불이펜션에서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밤새.. 일하고 오전에 출발하여 담날까지... 계곡의 물은 차지만.. 냇가의 물은 따끈합니다. 피래미, 꺽지, 메기등등... 낚시를 하면서 물고기도 잡고... 다슬기도 한박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재미있게 놀다 온것 같습니다... 특히 펜션사장님은 두번째 만남이기에.. 즐겁고 재미나게 놀다 왔네요. 모기가 없었던게 다행입니다. Nikon D300 & Nikkor AF 80-200 F2.8 & Sigma 24-70 F2.8 EX DG 2013-09-01 더보기
[강원도 양양군]낙산해수욕장 새벽 5시반에 출발하여 오전에 도착한 낙산... 2008년 단체로 여행을 떠난 이후 처음 휴가다운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많이 변했고... 다시 한번 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맑은 하늘 덕에 좋은 구경... 좋은 사진.. 재미있게 여행을 했습니다. 인상깊은것은 하늘이 맑아서 달찍을때 좋았던것 같고... 아침에는 구름의 영향으로 일출에 영향이 있어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자연의 멋이란 이런게 아닐까 합니다. Nikon D300 & Nikkor AF 80-200 F2.8 & Sigma 24-70 F2.8 EX DG 2013-08-20 더보기
[강릉]경포해수욕장 비가오는 2일 저녁...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요... 바다가 보고싶은 생각에 무작정 강릉으로 튀였습니다. 강변터미널에 도착해서 10시 정각차를 타고 강릉터미널에 도착하니.. 새벽 0시30분... 많이 빨라졌네요. 예전같으면 4시간 이상이 걸려야 하는 거리가 2시간30분이니... 세상 많이 좋아졌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라 그런지 사람들도 없고.. 뭐 새벽에 사람들이 있겠습니까? 여름도 아닌데... 여름에 놀러도 못갔는데 이런날 오게되다니 ㅎㅎㅎ 파도소리에 귀 귀울이며.. 멀리 보이는 바다를 바라만 봅니다. 솔직히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래도, 백사장을 거닐면서 파도를 가르며 지나가 봅니다. 남들 다 해 보는 이름쓰기도 해 보구요... ㅎㅎㅎ 한참을 돌아다녔더니.. 배고픔이 몰려와 편의점에 들러서 라면으로.. 더보기
[양수리]녹색의 푸르름... 푸르름의 상징.. 여름! 무더위가 지나고 곡식이 익어가는 가을의 문턱! 콧구멍에 바람쐬주러 여친과함께 양수리로 향했습니다. 남이섬가자~, 청평가자~ ㅎㅎㅎ 결론은 양수리를 거쳐서 지나갔지만.. 오랜만에 야외에 나와서 산책을 해 보았네요. 초가지붕위의 풍경.. 나홀로 자라는 버섯~ 오래된 배, 바닥에 홀로 자라는 호박넝쿨! 역시 여름의 푸르름 자연의 신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늘아래에서 살며시 담소를 나누며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꽃을 피워도 좋을것 같습니다. 남양주 조안면 다산정약용선생묘 부근을 찾아 보시면 됩니다.(토끼섬 부근)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2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