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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25

[아야진해변] 겨울을 준비하는.. 강원도 고성 아야진해변 가까운곳에 펜션하나 잡아놓고 종일 해변에서 사진찍고 놀아도 좋은 곳. 바람이 조금 강하게 불어서 힘들지만 주변부나 해안가 더욱이 중간중간에 바위들로 풍경이 좋다. Nikon D810 + Tokina 16-28 F2.8 2019-11-18 2019. 11. 22.
기다림 빗방울을 먹음은 풀... 떨어져나간 금낭화... 비온뒤 집수선하는 개미들.. 군락을 이루며 비를 맞은 토끼풀 누군가의 전화를 기다리는 공중전화부스.. 일손을 기다리는 ... 그 모든걸 바라보는 나. 요 몇일 비가 제법 많이 왔습니다. 지난 5월 6일~7일 1박2일로 홍천 내촌의 반딧불이팬션에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여행을 같이한 분과..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 봅니다. 2018-05-06 2018. 5. 18.
[제주도 1100고지]날씨가 좌우하는 곳... 제주여행중 아마 한라산 등반이 여행의 반이 될텐데... 몸이 안좋은 나에겐 그저 희망사항일뿐.... 홀로 여행을 가야 천천히 모든것을 볼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 다시 오면 홀로 걷고 시간적 여유를 누려 보고 싶은 제주도..... 2016-06-08 2016. 7. 12.
2년만에 카메라들고 홍천... 2년만에 찾은 홍천 반딧불이팬션... 사장님과 올만에 인사 올리고 산듯한 시골 공기 마시고, 어린이 마냥 신나게 물고기 잡고 바베큐에 이것저것 많이 먹고 왔다. 아직 손이 덜풀려서 무거운 장비를 들고 오래 있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몇 장 올려 본다. 2016-05-08 2016. 5. 26.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반딧불이펜션 9월1일~2일 1박2일로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에 위치한 반딧불이펜션에서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밤새.. 일하고 오전에 출발하여 담날까지... 계곡의 물은 차지만.. 냇가의 물은 따끈합니다. 피래미, 꺽지, 메기등등... 낚시를 하면서 물고기도 잡고... 다슬기도 한박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재미있게 놀다 온것 같습니다... 특히 펜션사장님은 두번째 만남이기에.. 즐겁고 재미나게 놀다 왔네요. 모기가 없었던게 다행입니다. Nikon D300 & Nikkor AF 80-200 F2.8 & Sigma 24-70 F2.8 EX DG 2013-09-01 2013. 9. 6.
[강원도 양양군]낙산해수욕장 새벽 5시반에 출발하여 오전에 도착한 낙산... 2008년 단체로 여행을 떠난 이후 처음 휴가다운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많이 변했고... 다시 한번 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맑은 하늘 덕에 좋은 구경... 좋은 사진.. 재미있게 여행을 했습니다. 인상깊은것은 하늘이 맑아서 달찍을때 좋았던것 같고... 아침에는 구름의 영향으로 일출에 영향이 있어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자연의 멋이란 이런게 아닐까 합니다. Nikon D300 & Nikkor AF 80-200 F2.8 & Sigma 24-70 F2.8 EX DG 2013-08-20 2013. 9. 6.
[강릉]경포해수욕장 비가오는 2일 저녁...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요... 바다가 보고싶은 생각에 무작정 강릉으로 튀였습니다. 강변터미널에 도착해서 10시 정각차를 타고 강릉터미널에 도착하니.. 새벽 0시30분... 많이 빨라졌네요. 예전같으면 4시간 이상이 걸려야 하는 거리가 2시간30분이니... 세상 많이 좋아졌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라 그런지 사람들도 없고.. 뭐 새벽에 사람들이 있겠습니까? 여름도 아닌데... 여름에 놀러도 못갔는데 이런날 오게되다니 ㅎㅎㅎ 파도소리에 귀 귀울이며.. 멀리 보이는 바다를 바라만 봅니다. 솔직히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래도, 백사장을 거닐면서 파도를 가르며 지나가 봅니다. 남들 다 해 보는 이름쓰기도 해 보구요... ㅎㅎㅎ 한참을 돌아다녔더니.. 배고픔이 몰려와 편의점에 들러서 라면으로.. 2010. 10. 8.
[양수리]녹색의 푸르름... 푸르름의 상징.. 여름! 무더위가 지나고 곡식이 익어가는 가을의 문턱! 콧구멍에 바람쐬주러 여친과함께 양수리로 향했습니다. 남이섬가자~, 청평가자~ ㅎㅎㅎ 결론은 양수리를 거쳐서 지나갔지만.. 오랜만에 야외에 나와서 산책을 해 보았네요. 초가지붕위의 풍경.. 나홀로 자라는 버섯~ 오래된 배, 바닥에 홀로 자라는 호박넝쿨! 역시 여름의 푸르름 자연의 신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늘아래에서 살며시 담소를 나누며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꽃을 피워도 좋을것 같습니다. 남양주 조안면 다산정약용선생묘 부근을 찾아 보시면 됩니다.(토끼섬 부근)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22 2010. 8. 24.
[신남터미널]전선위의 제비.. 무슨 영화제목 같습니다. 올라오는 길에 터미널의 시간표를 확인하고, 잠시 쉬는데 터미널 입구(말이 터미널이지 ㅎㅎㅎ 그냥 가게입니다.)에 제비집이 있네요. 시끄럽게 떠드는 새끼들로 정신없지만.. 그래도 어미새가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기새끼는 소중한가 봅니다. 아니 안그러면 그게 이상하겠죠? 저도 이렇게 소중하고 아낄 수 있는 얼라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PS : 신남시외버스터미널 시간표를 올려 놓았으니 여행하시는 분들 참고 하세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11 2010. 6. 13.
[무의도/실미도]넓은 바닷가와 뜨거운 태양.. 잠진도를 지나... 무의도로 향하는 배를 타고 약 5분간 항해후 도착한 무의도! 선착장에 무의도를 알리는 표지판과 마을버스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실미도로 가려면 도보로 가거나, 등산을 하거나, 이처럼 마을버스를 타야 합니다. 요금은 현찰로 1천원! 반드시 현찰입니다. 카드 환승 안됩니다ㅠㅠ 일행과 저는 그냥 목도 마르고 해서 잠시 기다리기로 하고 이곳 저곳을 살피다 등산로를 선택해서 가 보기로 합니다. 에휴~ 말이 등산로지... 차라리 마을버스 타고 갈껄 그랫습니다. 아니.. 오후 12시라 등산하기에는 날씨가 안도와줬죠~ 온몸이 땀으로 범벅... 무거운 카메라가방을 가지고 한낮에 등산까지 정신없었네요... 약 30여분 산행을 한 후 정상에서 바라본 실미도 전경.. 슬슬 물이 빠지고 있습니다. 얼마 안남.. 2010. 6. 9.
[잠진도]갈매기 천국 실미도를 가려고 인천공항전철을 이용한 후 3층 5번Gate 에서 222번 버스를 타고 잠진도로 향했습니다. 222번스는 두대만 운영을 하고 매시 20분에 도착을 하니 시간을 확인하시고 여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놓치면 1시간 기다려야 합니다. ㅎㅎㅎ 약 20분정도 차를 타고 가면 나오는 잠진도.. 무의도까지 20분간격으로 배가 있어 시간적 여유는 있더군요. 요금은 성인기준 왕복 3,000원 몇분 안타는 배 치고는 비싸다는 생각도 듭니다. 온통 자가용을 끌고 오신 분들덕에 널널한 객실에서 편히 배를 타고... 그냥 저냥 날아다니는 갈매기만 찍었네요.. 어찌나 새우깡을 좋아하는지 이제는 뭐 익숙한 모습 파란하늘에 훨훨날고 있는 갈매기... 저도 날고 싶어지는 모습입니다. 잠시 후 무의도에 도착... 목적.. 2010. 6. 9.
[정선]5일장후의 조용함... 강원도 정선에는 5일장이 있습니다. 매월 2,7 이 들어가는 날이 5일장입니다. 강변터미널에서 차편으로 약 4시간정도 소요됩니다. 거기서 시내까지는 택시로 기본요금정도.... 기차도 있지만 하루에 한편... ㅎㅎㅎ 이거 놓치면 꽝이됩니다. 급한 연락으로 업무차 방문후 조용한 시내를 돌아보며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지방에도 선거 열풍으로 동네방네 소란스럽네요. 날씨가 서울과 달라서 반팔티에 얼어 죽을각오를 하고, 삼각대 들로 요리조리 돌아다녀 봅니다. 지난번에는 아마 2월로 생각이 드는데 그때는 주변에 한창 공사중이라 시끄러웠는데 알고보니 시장길을 포장을 새롭게 했네요. 밤에 거리를 비추는 네온과 가로등이 정감이 갑니다. 한여름에도 정선은 춥습니다. 새벽시간 멀리서 떠오르는 해오름을 보기위해 나갔다가.... 2010. 5. 31.
[원효대교]맑은 날의 다리... 작년에 개인적으로 야경을 찍은 적이 있기는 합니다. 겨울이라 추워서 대충찍고 온적이 있죠... 특별한 계획이 없이 나선 야경촬영.. 삼각대를 들고 다니려니 무겁기만 하더군요... 최근에 받은 카메라 테스트할겸 이리저리 돌아다닐 계획이 많아져서 나름 피곤한 하루하루가 되었습니다. 날씨도 좋은 날이라 강가에서 놀이배타는 연인들.. 물론 망원이 아니기에 아쉽기만 합니다. 또하나의 볼거리는 어느때부턴가 한강다리에는 갈매기가 많아졌습니다. 새우껑을 따라서 온것도 아닐텐데... 먹잇감들이 풍부해졌다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환경의 변화일까요... 해질녘에 날아다니는 갈매기가 유독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다리를 건너 북단쪽의 육교가 야경사진을 찍기에는 딱인 장소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63빌딩에서 찍어 보고 싶은 생각도.. 2010. 2. 28.
[팔당호]겨울연가같은 분위기.. 긴긴 겨울.. 영화촬영장과 같은 분위기의 팔당호... 능내역에서 조금 내려가다 보면, 주의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길과함께 멀리 보이는 설원이 깔린 호수가 보입니다. 이곳이 팔당댐으로 생긴 팔당호.... 얼음이 두껍게 얼어 걸어가고 싶은 생각이 있었지만.. 혹시 모를 불상사로 꾹 참고 주변을 거닐어 보았습니다. 봄과 가을에 오면 이곳의 경치 또한 보기 드믄 데이트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오곤 합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한바퀴도는데 시간도 걸리고, 또 눈이 있어 준비를 못한 저로서는 중간에 포기를 해야만 했습니다. 연인끼리와서 팔당호에서 사진을 찍고.. 물론 얼어죽을 각오를 해야겠지요. 아마 저처럼 사진찍으러 오신분 같았는데.. 그분은 호수를 걸어서 토끼섬까지 들어가셨네요... 조마조마했는데 다행이 사진만 찍고 .. 2010. 2. 19.
[대관령삼양목장]지난 추억을 끄집어내면서... 2년전 사진들을 다시 찾아 봅니다. 그당시 블로그보다는 미니홈피와 클럽생활에 빠져서 소홀할 당시... 많은 사진을 올리지 못했네요^^ 아쉽고... 그리운 사람들... 얼굴이 생각납니다. 아침고요수목원과... 삼양대관령목장... 2008년 10월경에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래도 지금 계속 연락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이구요... 멀리 살짝 멀어진 친구들도 있고.... 한편으로는 보고 싶네요^^ 오늘이 생일입니다. 우울하네요 한살 더 먹어서 그런것도 있고... 이나이 먹도록 뭘 했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오전에 혼자 바람이나 쐬러 가야 할것 같습니다. 아니면.. 저녁때 쏘주생각이 날까... ㅎㅎㅎ 잠시 망설여 봅니다. Nikon D70 & Sigma 24-70 F2.8 EX DG Cannon E.. 2010. 1. 29.
[정선]지루하면서 오랜 여행길... 정선.. 서울에서 정선까지는 기차의 경우 하루 1회만 있습니다. 찾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요? 아마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그런것 같습니다. 강변터미널에서도 버스로 저녁 6시쯤이면 막차입니다. 갑작스럽게 생긴 일로 기차를 타고 버스를 갈아타고 정선에 도착한 시각이 저녁 9시... 생각보다 날씨가 쌀쌀하더군요 서울같으면 편한 날씨였을것을 내리는 이슬과 서리로 인해서 오싹한 느낌마저 듭니다. 일하려고 왔기 때문에 사진 찍는것은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어두운 밤길을 거닐며 이런 저런 생각도 해 봅니다. 정선까지 가는 버스는 직행이 없고 중간 중간의 정류소를 거쳐서 가기때문에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원주에서 갈아타면서 기사님과 2시간 이상을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를 하며 정선까지 왔습니다. 금년이 마지막 운전.. 2009.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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