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사진 3

[양수리]녹색의 푸르름...

푸르름의 상징.. 여름! 무더위가 지나고 곡식이 익어가는 가을의 문턱! 콧구멍에 바람쐬주러 여친과함께 양수리로 향했습니다. 남이섬가자~, 청평가자~ ㅎㅎㅎ 결론은 양수리를 거쳐서 지나갔지만.. 오랜만에 야외에 나와서 산책을 해 보았네요. 초가지붕위의 풍경.. 나홀로 자라는 버섯~ 오래된 배, 바닥에 홀로 자라는 호박넝쿨! 역시 여름의 푸르름 자연의 신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늘아래에서 살며시 담소를 나누며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꽃을 피워도 좋을것 같습니다. 남양주 조안면 다산정약용선생묘 부근을 찾아 보시면 됩니다.(토끼섬 부근)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22

[선유도]싱그러운 봄

카페 아리따움 선유를 지나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급 선유도로 향했습니다. 온통 푸르름의 옷을 갈아 입고, 어서오세요라고 반겨주는 그런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셔터만 눌렀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나온 사진들만 있네요. 선유도의 꽃 사진은 따로 정리해서 올리려 합니다. 제가 딱 99번째 손님이네요.. 아직 오전 시간이라서 사람들이 없어 그런것 같습니다. 뭐.. 평일이니 당연하겠죠 ㅎㅎㅎ 데이트하는 연인과 소풍나온 얼라들과 학생들... 함께 사진찍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특히나 돌잔치 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스냅사진을 찍고 계시네요.. 광고사진은 좀 안찍었음 합니다. 그나저나 날이 너무 더워서 오래 못 있겠더라구요. 그냥 저냥 한바퀴 돌고 바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Nikon D3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