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2

[서울극장]솔로몬케인

솔로몬케인... 지난달 헌혈하면서 얻었던 표로 인터넷 예매를 하여 서울극장에 오랜만에 가서 영화를 보게되었습니다. 뭐... 중간에 사운드 문제 생기고, 환갑다되신 어르신들 중간에 앉으셔서 휴대폰 연신 만져 주시고.. 아주 영화 잘~~~~~보고 왔네요 비록 내돈은 안들어갔어도 이건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짜표는 아니지만 그래도 모처럼 영화를 보려고 했더니 이건 뭐~ 영화도 영화지만, 영화관 질서는 개판오분전에... 어찌나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지 무슨 아지트로 생각들 하시나봐요 평일이니까 그렇지 주말같았으면 말좀 많이 나왔을것 같습니다. 제발 영화볼때 휴대폰 만지작 만지작 하지 마시고, 극 상영후에 들어오시면 빨리 자리에 앉으세요... 문열어 놓고 기도 들이지 마시고 영화도 생각보다 아니다라는 느낌만..

My Life/2010 하루 2010.03.27 (2)

[씨너스명동]아바타

뭔 행복을 누린다고... 이른 아침 조조할인 영화를 딸랑 남자 둘이서 보고... ㅎㅎㅎ 생각지 못한 시각에 출근하는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명동으로 갔습니다. 오늘 서울날씨가 영하 12도.. 휴~~ 춥네요 역시 뜨끈한 캔커피하나가 손가락을 녹여줍니다. 조조할인 영화 오랜만에 봅니다. 그것도 남정네 둘이서... 오붓하게 커플용 팝콘에^^ 조조할인시 커피는 공짜로 주네요.. 근데 맛이 영~~ 공짜라 그런건지.. 아닌지... 별로 맛이 없었습니다. 2시간이 넘는 시간의 상영... 와우~ 인기 끌것 같습니다. 약간은 CG때문에 지루할 수도 있으나 다행이 기본은 가진 영화네요 아쉬운것은 너무 미국스러운 미국영화라는게 흠이겠습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 바로... 요 미국형 영화라는거^^ 12월,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My Life/2009 하루 2009.12.1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