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 5

[성북구 동선동]순두부와 빈대떡마을

아는 친구의 소개로 찾아간지 벌써 4년째이네요.. 오래된집이며.. 깔끔한 반찬과 음식에 반한집입니다. 당연히 술도 있겠지만... 점심, 저녁등 식사 손님도 많이 오시고, 또 회식과 상견례도 할 수 있습니다. 이쁘게 차린 상에 가지런히 담긴 음식... 거기에 맛까지 있다면 더이상 표현할 수 없겠지요. 사진은 작년 친구들과의 송년 모임때 찍은걸 이제사 올려 봅니다. 가 격 : ★★★ 서비스 : ★★★★ 맛 : ★★★★ 극히 개인적인 입맛입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12-28

My Style 2012.05.17

[우이동]하늘아래 통나무집

3년만에 찾아간 것 같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우이동을 찾아가 보았네요. 일하는 중간에 농땡이치면서??? ㅎㅎㅎ 데이트하면서~ 오랜만에 바람쐬러 서울시내를 돌다 우이동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아는 한정식집이 간판이 바뀌고.. 알고 있던 두부집이 오리집으로 바뀌고..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이 이곳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듯 합니다. 좁은 길에 차가 들어서기가 힘드니 차량은 삼가해 주세요! 평일 점심시간이 지났으나.. 그래도 손님들이 있습니다. 산이 앞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아래로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가 더욱 차게만 느껴집니다. 손두부.. 청국장... 모두부를 시켜서 배불리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주변의 경치에 취해서... 잠시 머무를까 생각도 해보았으나.. 시간이 아쉬..

My Style 2010.09.30 (2)

[돈암동]순두부와빈대떡마을

저와같이 아직도 솔로로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녀석은 밥 특히 저녁이나 휴일에는 혼자 밥먹을때가 많이 있지요. 서울의 야경을 본 후 밥때라 전화가 옵니다. 밥이나 먹자고!! 지나가다 구경만하고 안갔으나 이친구는 이곳이 단골이더군요... 한달에 2~3번은 온다고 합니다. 깔끔한 반찬과 찌개류가 맘에 듭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먹을 수 있어 더 좋은것 같습니다. 가격대는 5천원대 이후지만 퀄리티가 있다고 봅니다. 친구는 청국장, 저는 김치순두부를 시켜 반주도 했습니다. 즐거운 저녁식사.. 담에는 모임장소로 추천해야 할것 같습니다. 돈암동 성당 건너편이라 찾기 쉽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2-08

My Style 2009.12.09 (4)

[원주]향촌 순두부

주소 :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867-6 Tel : 033 - 748 - 1535 아는 지인이 소개 시켜 준 식당입니다. 두번 방문했는데 갈때마다 메뉴를 각각 시켜 먹었습니다. 반찬도 깔끔하고, 자주 바뀌니까요 또, 나머지 음식도 맛이 있네요... 요즘같이 입맛이 없을때 재법입니다. 점심시간대에는 사람들이 많으니 시간을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사진이 어둡고 이상하게 나와서 아쉽지만 그래도 원주에 계시거나 혹은 가실일이 있으면 들어보세요(위치는 고속버스터미널쪽에 위치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3-12

My Style 2009.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