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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13

[쪽팔린 대한민국]이게 윤리의 나라.. 동방 예의지국이냐? 원초적인 문제는... 동영상에 나오는 이 인간을 만든 부모와 사회가 문제인게다... 목소리크고 덩치크고 빽좋고 돈 있으면 다 된다는 사회통렴... 얼마전 한X그룹의 회장이 자신의 아들이 주점에서 줘터져 왔더니.. 징징짜고 온 아들이야기 듣고 동네 똘만이 끌구서 가게 뒤집어 놓은 사건과 과연 무엇이 다르랴... 동영상 후반에 나타난 말리는 우리의 엄마들... 그리고 뒤를 이은 가족들의 대피... 폭탄이 떨어져도 이정도는 안될것 같습니다. 이 녀석.. 신상공개 및 조만간 메스컴 타겠어요~ 좋겠다... 국민썅놈되서! 2011-06-27 2011. 6. 27.
[롯데씨네마]시사회 현장의 한 모습... 맨발남~ 아무리 편한 복장에 드레스코드 없는 영화관이라고 하지만... 이건 좀 심한것이 아닌가 싶다~ 동네 마실나온 트레이닝복에 거기다 슬리퍼에 맨발로.. 맨 앞자리에서 보이는 풍경이 영~ 시사회 표 받고, 영화볼 사람은 아닌듯 싶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5-11 2011. 5. 15.
[DVD]부당거래 우리나라의 현실과? 비슷한 현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일부 몇몇사람들에 의한 문제라고 볼 수 있으나, 너무나 현실적인면이 많이 담아져 있습니다. 가슴아픈 현실을 알려주는 영화같네요. 국민을 섬기는 경찰... 권익을 보호해주고, 인권을 보호해주고, 약자앞에서는 검찰!!! 이런날이 오겠지요. 2011-01-16 2011. 1. 19.
[빼빼로데이]보일러 놔 드릴까요? 오늘은 11월11일 일명 빼빼로데이.. 상술로 날로먹는 롯데라는 거대 기업이 만든 기가막힌 날... 뭐 롯데가 원해서 만든것이라기 보다는 사람들의 입소문에 의해서 생긴.. 날... 오전에 외국국빈이 많이 돌아댕기셔서 교통이 마비되기 일보직전.. 뭐 강남은 뻥뻥뚤렸다고는 하지만.. 서울 한복판은 지옥 그자체~ 해방촌에 들러서 커피를 한잔 하기 위해서 들렀고... 그러면서 오늘이 빼빼로데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그나저나.. 내눈에 확~ 들어온 간판이 있네요 ㅎㅎㅎ 어쩜... 나를 위한 얼마나 싸게 해 줄지 ㅋㅋㅋ 뭐 아무튼 유통기간 확인한 빼빼로 확인하시길~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1-11 2010. 11. 11.
[덕수궁]사라져가는 돌담길~ 가을 노래중에 덕수궁을 배경으로 하는 노래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연인끼리 덕수궁 돌담길을 거닐면 헤어진다는?? 소문도 있구요. 주말을 이용해서 주변 경희궁을 들러서 덕수궁 돌담길을 거닐어 보려고 했는데.. 이건 예전의 덕수궁 돌담길이 아닌... 그냥 주차장과 시장분위기를 나타내는 곳으로 탈바꿈해 버렸습니다. 이곳에서 그림을 그리시는 분도 이 사정을 알고 계시는듯.. 이날 안나오셨네요. 단지.. 주변의 불법주차와 카메라들고 나와서 장비 자랑하는 분들... 이곳저곳에서 장사하는 노점상들... 불편해서 오기 싫어 집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1-07 2010. 11. 9.
차별대우~ 가끔은 대한민국 사람인가를 의심할때가 있습니다. 서울 N타워.. 구경을 자가용이나 택시를 이용해서 가려면.. 외국인 등록증 즉... 여권이나 신분증이 있는 차만 2천원의 통행료를 지불하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아직도 이 적용된 사항을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남산주변에 차량 정체가 심한 이유가 여기서 있습니다. 내국인은 왜 못 갈까요? 아쉽지만? 아니지요... 차라리 내국인 외국인 모두 똑같이 해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외국인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일부 사람들.. 뭐 저도 그 사람들때문에 밥먹고 살기에 이런 글 적는게 문제가 있겠으나.. 하지만, 같은 민족은 안되고 외국인만 가능하다면... 이거야 말로 헌법에 보장된 자유,권리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그나저나.. 언제 가을이 왔는지 남산 주.. 2010. 11. 3.
[고층아파트]안전할까? 저희집은 고층 아파트는 아니지만.. 20층 높이 입니다. 하지만.. 아파트가 잠기면 남산도 안보일 정도의 북쪽에 위치하고 높은 지대입니다. 주변에 어느덧 뉴타운과함께 사방팔방 둘러보았을때 아파트 뿐입니다. 인구는 10년사이에 3배 이상이 늘었는데 교통은 그대로... 출퇴근 시간의 정체.. 명절때의 정체.. 심각합니다. 더욱이 오늘 해운대 주상복합건물의 화재로 인해서 인명피해는 없다고 하지만.. 걱정이 태산입니다. 예전 길음 뉴타운 생기기전 꼭대기 아파트에 살았을때 화재가 난 적 있습니다. 하지만 불법주차로 인해서 소방차 진입이 힘들어 홀라당 타 버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때마침 아파트로 이사온 집의 짐들을 고가 사다리차로 올리는 모습을 보며 이런 저런 생각에 빠져봅니다. Nikon D300 & Sigma.. 2010. 10. 1.
[이선희]겨울애상 비가 많이 옵니다. 외롭습니다. 하지만.. 혼자라 외로운것이 아닙니다. 조강지처 버리고 혼자 잘 못 살겁니다. 전... 보수적인 성향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조강지처 버리고 잘 사는 사람 못 봤습니다. 결별.. 이혼... 헤어짐... 그러려면 왜 사귀고 왜 결혼을 했나요?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친구나.. 친구가 아닌 제 아는 지인들이 그에 해당되었을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전.. 그러려고 해도 그러고 싶어도 그렇게 할 사람조차 없습니다. 아쉬운건가요? 아니지요... 안해보면 말을마라? 아니.. 그렇게 해 보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 천지입니다. 제발.. 제발!!! 초심으로 돌아가서 좋은 인연으로 평생을 살아도 힘든 세상입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아니! 사랑으로 평생을 살아도 힘든 세상... .. 2010. 7. 3.
[연애시대]난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야 하는가~ 시즌 5 연애란... 인형뽑기와 담배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평생 혼자 살려고 이를 악물고 노력해서 부자가 되겠다는 꿈으로 이리 저리 일을 했지만.. 결국 남은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잘 나가던 대기업에 다닐때 무작정 사표던지고, 벤처에 뛰어들다 쪽박차고~ 주식투자에 술에.. 돈만 수억께지고 일할때는 여자라곤 도통 눈에도 안들어오더니.. 정작 백수일때 눈에 들어 오는건 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좋다고 따라다니던 여자들은 그냥 휙~ 보는둥 마는둥 하고! 정작 싫타고 하는 사람들 끝까지 짜증나게 하니... 연애도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오늘은 큰 이야기는 안하고, 제 최근의 고민거리가 좀... 약 1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최근 몇년간 이런 경험도 없었고, 이런 느낌도 없었고, .. 2010. 6. 1.
[연애시대]난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야 하는가~ 시즌 1 글쎄요... 제 이야기를 들으며 여러사람들이 말을 하겠죠... 빙신~ 하지만, 전 저고.. 다른분들은 다른분들이니까요.. 갑자기 왜 이런 포스팅을 하려했는지 알 수 없지만.. 나중에 책으로 써야 할까요? 말도많고 탈도많고.. 아무쪼록 장편은 아니더라도 써 내려가야 할것 같습니다. 현재.. 나이가 좀 있습니다. 별다른 직업이 없고, 그저 그냥.. 아니 잠시 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많은 돈을 모아 놓은것도 아닙니다. 만나는 여자들한테 버림받고... 관심있는 여자한테 고백못하고... 쫒아다니는 여자한테 시큰둥하고... 암튼 그런놈입니다. 지나치게 엄격한 집안도 아니요, 그렇다고 종교적인 사항도 아니요, 지난 수십년동안 제가 겪었던 연애담? 뭐 연애라고 할 수도 없지만 그런 제가 살짝 글을 쓰려니 두렵기도 합.. 2010. 5. 7.
[한양대]개똥남을 아시나요? 나이는 어느정도 먹은것 같은 품새! 군대에서 나누어준 일명 깔깔이를 쳐 입고.. 개념없는 개새끼 두마리 끌도 다니면서 도로및 인도에서 온갖 잡다한 행동을 하는데도 개끈도 없이 그냥 싸던지 짖던지 방관하며 지할일 다하는 저 인간... 도대체 정신은 개똥만큼 있을까요? 얼마전 지하철에서의 개념없는 행동에 일침을 받은 사람들 생각이 납니다. 모처럼 지인들과 함께했던 자리를 파하고 집에 가려는 순간.. 개 두마리가 온동네를 휘저으며.. 짖고 똥싸고 영역표시하며 아주.. 가관입니다 그려! 그런데도 정작 주인이라는 파렴치한같은 사람은 그냥.. 대충 대충 돌더니 화장품가게에 들러 할일만 합니다. 생각같아서는 삼각대로 패 주고 싶은 충동이지만.. 개가 아닌지라... 에휴.... 어찌 이런 사람과 같이 사회에 섞여야 할.. 2010. 4. 20.
[종로]노점상 특화거리... 2009년 년말부터 종로3가~4가에 있던 노점들이 없어졌습니다... 신문가판대를 제외하고 없어졌네요... 어디로 갔을까... 종로구청에서 거리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노점들을 한곳으로 옮겼습니다. 뭐... 깔끔한 리어커와함께 이주가 되었으나.. 정작 아는 사람이 없고... 이곳은 사람들의 왕래가 거의 없는 구석으로 변했습니다. 어느때부터인가..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종묘공원을 휴식처와 안식처로 알려지게되어 어수선했었죠... 눈쌀을 찌뿌리게하는 것은 대낮부터 파는 막걸리와 소주.. 그리고 온동네에 음식투성이의 짜투리로 인해서 거리가 지저분해지고 특히 종묘라는 문화재앞이라 그랬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차라리 길건너편으로 옮겨서 왕래가 많은 곳으로 이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추운 겨울 응달진 이곳에서는.. 2010.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