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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활4

기다림 빗방울을 먹음은 풀... 떨어져나간 금낭화... 비온뒤 집수선하는 개미들.. 군락을 이루며 비를 맞은 토끼풀 누군가의 전화를 기다리는 공중전화부스.. 일손을 기다리는 ... 그 모든걸 바라보는 나. 요 몇일 비가 제법 많이 왔습니다. 지난 5월 6일~7일 1박2일로 홍천 내촌의 반딧불이팬션에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여행을 같이한 분과..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 봅니다. 2018-05-06 2018. 5. 18.
[제주도 1100고지]날씨가 좌우하는 곳... 제주여행중 아마 한라산 등반이 여행의 반이 될텐데... 몸이 안좋은 나에겐 그저 희망사항일뿐.... 홀로 여행을 가야 천천히 모든것을 볼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 다시 오면 홀로 걷고 시간적 여유를 누려 보고 싶은 제주도..... 2016-06-08 2016. 7. 12.
[생각]그냥그냥... 따사로운 햇살이.. 눈을 찡그리게 만듭니다. 그냥그냥...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5-23 2009. 5. 31.
[청계천]청계천을 거닐며...1 며칠전 홍천에 흔하게 보이던 나비... 바람에 나비가 나니는 모습이 이젠 완연한 봄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잉어때... 다리위에서 먹이를 주니 잉어때들이 성화입니다. 물은 상류와 하류가 차이가 나네요... 외가리??? 청계천의 새들은 이제 사람을 겁안내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반경 15M 근처만 와도 날아가곤 했으나 이제는 자기를 해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한것 같습니다. 분수쇼... 이물이 수돗물일까요??? 아니면 지하수 일까요??? 청계광장 숲속에 버섯이 있습니다. 무심코 거닐다 눈에 띄더군요... 먹지는 못 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전부터 시작한 교육에 힘들어 이것 저것 생각하다 늘 가지고 다니는 삼백이를 들고 무작정 걷기 시작했습니다. 왕십리부터 광교까지... 멀기도 하지만 언제 왔는지.. 하늘.. 2009. 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