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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국수3

[성북구 정릉]국수전문 다안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칼국수... 싱싱한 바지락에 겉절이를 곁들인 칼국수가 생각나면 이곳을 찾곤 합니다.정릉 청수장 버스종점 부근에 위치한 이곳은 조미료를 사용안하는 무첨가 국수집입니다. 근처 및 입소문이 자자하죠...그렇다고 줄서서 먹는건 아니구요. 점심시간은 붐빕니다. 간단한 차림에 알맞은 양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요리한 국수들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메뉴는 국수... 등산후에 내려와서 먹어도 좋고, 저처럼 가끔 들러도 좋습니다.매주 수요일 휴무이니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ㅁ 맛 5ㅁ 친 절 5ㅁ 청 결 4 매우만족 5, 만족 4, 보통 3, 미흡 2, 매우미흡 1(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2017-06-30 2017. 8. 6.
[대학로]미정국수0410 체인점... 아마 시중의 짬뽕, 해물떡찜 간판에 0410을 보신적 있으실것 같네요. 아마도 같은 체인점이 아닌가 합니다. 자세한것은 인터넷에도 안나와 있긴 합니다. 국수집 이름이 없어 미정국수... 특이하네요. 손님이 앉는 좌석보다 주방이 더 큰곳.. 아마도 일본식인것 가기도 하지만.. 좁은 식당에서 줄서기는 기본이 될것 같고 먹고 수다떠실 분들은 그냥 스쳐지나가시기 바랍니다. 왜냐... 기다리는 사람 생각하세요^^ 일본에서 도입된 주문자판기.. 돈관리 안해서 청결하고 시비 없어서 좋고.. 머리 좋습니다. 우선 비빔국수도 있지만 엇그제 먹어서 뜨끈한 국물이 있는 멸치국수를 먹기로 했습니다. 가격도 3,500원에 주먹밥 700원... 주먹밥은 삼각김밥보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 살포시 내부를 보면.. 고기에.. 2010. 1. 7.
[종로3가]국수랑 지짐이 피카디리에서 영화를 보려 했으나 영 시간도 안되고 해서 배가 고파 찾아갔습니다. 안타깝게도 수제비는 반죽이 없어 못 먹은게 아쉽네요 요기는 멸치국물로 우려낸 국수가 일품이네요... 장터국수? 이렇게 표현해야 할것 같습니다. 전도 맛이 있었구요.. 양은 살짝 작은 듯해서 작은거 하나 더 시켜먹었습니다. 막걸리에 소주한잔... 캬~ 물론 남정네 3명이서 먹었으니... 양이 문제지요! 김치맛이 일품이라고 해야 하나요? 어디가서도 먹기 힘든 김치맛에 반해 3그릇을 리필했습니다. 깔끔한 국물맛에 반하고.. 얼큰한 맛에 반하고... 담백한 맛에 반했습니다. 가끔 허기질때 찾아가야겠어요.. 아차 저녁 10시30분까지입니다. 그리고 반죽 떨어지면 수제비 없어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 2009.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