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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목동 메가박스]전우치 아는 지인의 도움으로 영화를 볼 수 있었네요... 뭐 기대를 살짝하고 봤는데... 기억에 남는건... 나또 변한다와 난 암컷이다!!! CG를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내용보다는 CG때문에 살짝 실망을 했습니다. 방학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와있는 메가박스... 태어나서 목동을 두번째가는데 뭐가 그리 찾기 힘든지... 간신히 극장을 찾았습니다. 표지판도 없고 공원한복판에 딸랑 입구에 써있는 빨간 메가박스표지... 비가 부슬부슬.... 온도는 봄날씨라서 그러지 하늘의 안개가 엄청끼어 있고, 15층 이상은 보이지도 않네요...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렌즈에 물이 들어가는지라... 아쉽기만 합니다. 광각이 있었어야 했는데.. 표준줌의 한계를 느낍니다. 아무튼 영화는 그닥~ 추천해 주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제 .. 더보기
[동대문]메가박스 주변... 영화를 보러 찾아간 메가박스.. 9층... 엘리베이터에서의 사진은 영~~ ㅎㅎㅎ 연사로 찍은게 있으나 이곳에는 플레시가 안되어서 암튼... 마지막 사진의 경우 합성이 아닌 진짜 큰 사람이 도로 한복판에 있는듯한... 아마도 10층에서 찍은 사진일듯 싶네요... 9층에 계시는 분때문에 반사가 된듯.. Nikon D300 & Sigma 24-70 F2.8 2008-12-18 더보기
[동대문 메가박스]벼랑위의 포뇨 모두가 반해버린 사랑스런 소녀가 온다!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포뇨’는 따분한 바다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급기야 아빠 몰래 늘 동경하던 육지로 가출을 감행한다. 해파리를 타고 육지로 올라온 ‘포뇨’는 그물에 휩쓸려 유리병 속에 갇히는 위기에 처하게 되고 때마침 해변가에 놀러 나온 소년 ‘소스케’의 도움으로 구출된다. ‘소스케’와의 즐거운 육지 생활도 잠시, 인간의 모습을 포기하고 바다의 주인이 된 아빠 ‘후지모토’에 의해 결국 ‘포뇨’는 바다로 다시 돌아간다. 하지만 여동생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 ‘포뇨’는 소녀의 모습으로 변해 거대한 파도와 함께 ‘소스케’에게로 향하는데… 과연 포뇨는 어려움을 뚫고 소스케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역시 다섯살짜리 영화... 어른들이 보기에는 돈아깝다고 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