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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3

[여의도]바람부는 어느날 걷고 또 걷고... 바람이 심하게 불던 어느날... 아니 정확히 3.1절 다음날.. 하루종일 흐린날 여의도를 그냥 걸어 봅니다. 미친척! 쌀쌀한 바람에 그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주변을 제 눈으로 담아 봅니다. 그냥그냥... 노트북의 사진을 복구해서 무려 10일치 자료를 등록하려니... 보정도 힘들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오늘부터 차근차근 올려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3-02 2010. 3. 15.
[마포대교]어렵고도 힘든 불빛... 제가 다리사진을 찍기 시작한것이 마포대교가 첨이였죠. 오랜만에 마포대교의 야경을 찍어 봅니다. 갑자기 생각이나서 여의나루역까지 발품팔고... 삼각대도 없이 주변의 환경을 이용해서 손각대를 써가며 다리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점점 어두워지면서 환해지는 다리와는 달리 주변은 너무 검게 변하고 있어 대조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언젠가는 LG Twins빌딩에서 찍어보고 싶습니다. 아니 높을 하늘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겨울에 다리사진은.... 감기 조심하세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2-03 2009. 12. 4.
[마포대교]비오는 오후에.. 서울 마포구 용강동(龍江洞)과 영등포구 여의도동(汝矣島洞)을 잇는 대교 길이 1,400 m,너비 25 m(6차선)이며 한남대교(漢南大橋)에 이어 한강에 4번째로 가설된 교량이다. 1968년 2월에 착공하여 1970년 5월에 준공되었다. 준공 당시는 ‘서울대교’라고 부르다가 1984년에 마포대교로 이름을 바꾸었다. 6월말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장마... 밤새 쏟아지더니 오전내내 빗줄기가 강해 나가지도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왜 안나가냐~ 무조건 고~ 우산하나 딸랑들고서... 여의나루역 2번출구에서 무작정 걸어갔습니다. 비오는날 DSLR들고 미친거 아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이런 적극성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약속은 약속... 한강다리 몽창 다 찍어 보겠습니다. 그러고 나중에는.. 2009.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