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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2

[리사]피눈물(구미호 OST) 드라마는 안보고... 노래만 듣다.. 무척 아프고 슬픈 가사라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필 받아서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얼마나 사랑했고.. 얼마나 아프면.. 아파본 사람만 알 수 있는 노래 가사입니다. 내 사랑이 피가 되어 흘러내린다. 온 세상을 모두 빨갛게 물들인다. 이젠 너만 없으면 돼 이젠 너만 없으면 돼 입술을 물고 피눈물을 닦는다. 사랑이란 걸 믿지 말라고 세상은 모두 거짓이라고 다짐을 하고 다짐을 해도 다시 또 무너지고 아파해봐야 소용없다고 애원해 봐도 변하는 건 없다고 화를 내보고 달래어 봐도 사랑은 미련할 뿐야 웃어도 눈물이 흘러 참으려 해도 더는 멈출 수 없어 내 사랑이 피가 되어 흘러내린다. 온 세상을 모두 빨갛게 물들인다. 이젠 너만 없으면 돼 이젠 너만 없으면 돼 입술을 물고 피눈물.. 2010. 10. 14.
[동대문 메가박스]벼랑위의 포뇨 모두가 반해버린 사랑스런 소녀가 온다!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포뇨’는 따분한 바다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급기야 아빠 몰래 늘 동경하던 육지로 가출을 감행한다. 해파리를 타고 육지로 올라온 ‘포뇨’는 그물에 휩쓸려 유리병 속에 갇히는 위기에 처하게 되고 때마침 해변가에 놀러 나온 소년 ‘소스케’의 도움으로 구출된다. ‘소스케’와의 즐거운 육지 생활도 잠시, 인간의 모습을 포기하고 바다의 주인이 된 아빠 ‘후지모토’에 의해 결국 ‘포뇨’는 바다로 다시 돌아간다. 하지만 여동생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 ‘포뇨’는 소녀의 모습으로 변해 거대한 파도와 함께 ‘소스케’에게로 향하는데… 과연 포뇨는 어려움을 뚫고 소스케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역시 다섯살짜리 영화... 어른들이 보기에는 돈아깝다고 생.. 2008.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