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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카페

르카페 홍보대사~ 해방촌 르카페 홍보대사~ 한달에 10번정도는 가는것 같습니다. 물론.. 시간내서 가는것이 아니라, 일하다 주변에 들르는 경우가 다반수~ 하지만.. 이날은 쉬는날이라서 잠시 들러보았습니다. 르카페 사외이사가 된 느낌이네요 ㅎㅎㅎ Nikon D300 & AF Nikkor 80-200 F2.8 2011-06-02 더보기
[번개]알럽커피 모임... 한달에 한두번은 번개를 칩니다. 아니 번개가 있을겁니다? 4월 초... 해방촌의 르카페에서 시원하게 아이스커피에 담소.. 그리고 밥~ 4월 말... 방이동 커핀 그루나루에서 따끈한 커피에 담소.. 그리고 술~ 비올때 번개치는게 아니라.. 급하게 번개가 칩니다.. 번개를 치겠지요 ㅎㅎㅎ 하루에 한잔 이상씩 마셔야 하는 커피.. 중독인것 같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4-16 With Le Cafe & Coffine Gurunaru 더보기
[Le Cafe]득녀를 축하하며~ 싸이월드에서 알게된 동생... 해방촌 Le Cafe 사장이기도 하며, 한 아이의 가장이 되었습니다. 득녀를 축하하며.. 오랜만에 진한 커피향에 빠져 봅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생활하길... 일도 좋지만... 건강이 우선!!! 조만간 돌잔치에도 초대해 주었으면 합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9-20 더보기
[Le Cafe]구수한 커피향.. 오랜만에 가봅니다. 7월달에 가보고 첨 가보네요. 진한 커피향과 오전시간을 쪼개서 커피한잔 해 봅니다. 아니 테이크아웃으로 ㅎㅎㅎ 여전한 가게 분위기.. 아~ 머쉰이 바뀌었네요 ㅎㅎㅎ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가 보려 노력해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17 더보기
[Le Cafe]드립커피에 빠지다... 마지막일지..아니면 한번 더 들러서 진한 커피향에 취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이제 일을 시작하면 거의 가기 힘든 Le Cafe에서 드립커피를 마셔보았습니다. 카페에 전시될 사진도 몇장 찍어주었구요... 외국인이 많아서 부담은 들지만.. 그래도 프리토킹의 실력자라면.. 추천해드리죠!! 광고같네요. 맞습니다. ㅎㅎㅎ 가보시고 후회하시면 절 욕하십시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06 더보기
[김범수]보고싶다... 중독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술보다는 좋은것 같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맘도 달랠겸.. 이래저래 혼자 찾아갔네요. 이제는 주변의 커피숍보다는 차비를 더하더라도 싼 가격의 커피 한잔과 담소를 나누거나 아니면 조용히 책을 볼 수 있는 장소 거기에 간간히 외국인들과의 대화! 뭐 콩글리쉬가 대부분이지만.. 왜 맘이 이럴까요? 아니 맘이 편치않습니다. 답답함을 털어 버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혼자 탄 버스는 왠지 쓸쓸해 보이고.. 그리고 다시 커피 한잔을 마셔 봅니다. From Le Cafe & Ediya 보고싶다 - 김범수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싶다 보고싶다 .. 더보기
[태연]만약에~ 비가 많이 옵니다. 뜨거웠던 태양도 숨어 버리고, 장마처럼 비가 계속 옵니다. 시원하다 못해 추워지는 군요. 이태원에 다시 찾아 따끈한 커피한잔과 케익으로 허기를 달래봅니다. From Le Cafe 만약에 - 태연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만약에 니가 간다면 니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할지 자꾸 겁이 나는걸 내가 바보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르는 니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의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만약에 니가 온다면 니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수 없는걸 내가 바보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건 아마도 외면할.. 더보기
[이태원]Le Cafe 저와는 특별한 관계의 지인.. 지인이라기 보다는 커피를 알게 해 주고, 커피와 함께 인생을 알게 도와준 친구의 가게입니다. 가게 선전은 아니니 염려 마시기 바랍니다. 간다간다.. 어딜가나.. 거의 2년만에 얼굴보러 비오는 날 무작정 갔습니다. 장소도 모르고 사전에 전화도 없이 몰래 갔습니다. 오후에 약속이 있기 때문에 점심때 시간이 날것 같아 집에서 버스를 타고 이태원으로 향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태원보다는 해방촌이라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가게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다니다 문득 진한 커피향과함께 빗속에 보인 간판.. 맞는 듯합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며 진한 커피향에 빠져 두잔씩이나 마시고, 미안한 맘에 커피를 추천받아 직접 갈아서 집에까지 가지고 왔습니다. 아직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