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궁 2

[성북구 동선동]락궁

2009년 겨울에 호호 불면서 눈발날리는 날에 뜨거운 짬뽕국물을 먹은것 같은데 벌써 2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여전히 착한가격... 거기에 현찰로 보다 싸게 먹을 수 있는곳... 대학가 근처라지만.. 그래도 양도 많고, 맛도 좋고, 조용하게 먹을 수 있는 분위기... 그리고, 가끔은 지나가는 세월을 볼 수 있는 좌석~ 오랜만에 찾아보았습니다. 오후 9시 이후에는 영업종료이니 참고 하세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5-27

My Style 2011.06.13

[돈암동]락궁

오후부터 내린 눈으로 인해서 배달도 안된다고 합니다. 동네가 동네라서... 속을 풀고 싶어 돈암동으로 향했습니다. 전날 무리했는지.. 속을 풀기 위해서 얼큰한것을 찾았습니다. 얼큰한걸로 자극을 주면 안되지만.. 땀을 흘려서 알콜을 가시게~ 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찾아봤습니다. 예전부터 갔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안가게되서... 친구는 밥을 먹겠다고 해서 짬뽕밥.. 전 짬뽕에 또 해장술 에휴~ 군만두까지 시켜가며 먹었습니다. 얼큰한 국물이 시원하게 넘어가는 걸 보니... 속이 풀리는듯 합니다. 눈은 계속 내리고!! 카드결재를 하면 할인된 가격에 못 먹습니다. 현찰을 주시면 할인해서 먹으니 돈이 부족하다 싶으면.. 바로 이곳으로 가시길~! 할인된 가격에 먹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성신여대 정문쪽에서 얼마 안되는..

My Style 2009.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