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 4

[Le Cafe]드립커피에 빠지다...

마지막일지..아니면 한번 더 들러서 진한 커피향에 취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이제 일을 시작하면 거의 가기 힘든 Le Cafe에서 드립커피를 마셔보았습니다. 카페에 전시될 사진도 몇장 찍어주었구요... 외국인이 많아서 부담은 들지만.. 그래도 프리토킹의 실력자라면.. 추천해드리죠!! 광고같네요. 맞습니다. ㅎㅎㅎ 가보시고 후회하시면 절 욕하십시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7-06

My Life/2010 하루 2010.07.07

[Le Cafe]심난한 마음을 달래면서...

투표를 마치고... 심난한 마음으로 다시 찾은 Le Cafe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커피한잔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하루를 보내다.. 오후 늦게 맥주가 급땡겨 몇켄 마시고, 오는길에 서울N타워의 야경이 이뻐 손각대로 찍어 봅니다. 맘이 왜 이럴까요? 심난합니다. 아니 배도 고프지만.. 밥도 안 들어갑니다. 연거푸어 담배만 빨다.. 한숨만 쉬곤 합니다. 집에 와서 일본에사는 친구와 통화를 한 후 이런 저런 이야기로 내일 다시 연락하기로 했습니다. 투표현황도 눈에 안들어옵니다. 그냥 오늘은 조용히 자야할 것 같습니다. 고민거리인지 아니면 고민을 하고 싶은건지...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6-02

My Life/2010 하루 2010.06.03

[건대]최가커피 2

지난번에 들렸다가 몇가지 변경된 사항이 있어 다시 올려봅니다. 우선 년말이라 그런지 벽에 소원을 빌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었네요... 리필커피의 경우 핸드드립은 작은잔... 그렇지 않으면 큰잔으로 마실 수 있구요... 평일 오후에 가야 사람이 없어서 자리가 많이 비게 되네요... 저는 오늘의커피를 한잔 시켰고.. 아는 동생은 카페라떼.. 저만 리필해서 아메리카노를 추가로 마셨습니다. 일요일은 쉬는것 같습니다. 참고 하시길.... 2008-11-24

My Style 2008.11.25

[명동] I Love Coffee Club 정모

10월4일 오후에 명동에 위치한 민들레영토에서 I Love Coffee 회원분들과의 정모가 있었다 싸이월드 클럽으로 커피를 좋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평균 연령이 낮지만 그래도 서로를 존중해 주는 분위기가 더욱 좋다... 먼저 도착한지 얼마 안되 한짐을 들고 들어온 클짱.. 커피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클럽 운영진으로 손색이 없을정도다.. 리더쉽도 있고, 많은 정보도 알고 있다 이번 정모를 위하여 한보따리 가득 커피를 준비한 모습이... 너무 부담을 준것 같다... 1차 드립.... 우선 몇분 안계셔서 살짝 먼저 시음을 했다... 역시 진한 커피향과함께 쓴듯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음미 할 수 있었다 저녁시간이 될 무렵 연락이 모두 된 회원들... 장소가 비좁아서 혼났지만.. 그래도 마냥 ..

My Life/2008 하루 2008.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