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클럽 12

[니콘코리아]앞뒤 안맞는 뻥쟁이~

니콘과의 인연은 디지털카메라를 접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것이 사실입니다. 캐논과 쏘니처럼 싸~한 사진이 나오는 것도 아니면서 프로그램과 바디 및 렌즈의 가격을 무한정 올려서 소비자로 하여금 돈없으면 못 사는 기계 자체로 흐트려 버린 기업정신과 내수는 도움도 못 받게 만든 한국지사??????????로 하여금 안티니콘을 만들게 한 장본인들이 아직도 성황리에 살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도요타사건으로 볼 수 있듯.. 소비자에게 불만이 남게되면 아무리 좋은 기계라도 허무하게 무너질 수 있는 요소가 현 시점에 나타나는것을 알것 같기도 한데... 아직도 정신 못차린 국내 및 일본의 본사에 대해서 싫어증이 더욱 남게 되어 아쉽기만 합니다. 사진에 보셨듯이 어느날 신청했던 결과를 휴대폰 문자로 보내와서 그에 대한 확인..

My Life/2010 하루 2010.03.30 (2)

[선유도]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

니콘클럽, SLRCLUB, 디카동, 키스포토등 많은 사진 동호회에 가입은 하고 있으나 진정 활동 하는 클럽은 니콘클럽뿐... 사진은 그 사람의 이상이아닌 눈이라고 감히 표현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사진 아니.. 인생을 같이 하는것이 얼마나 좋은가!!!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밝은 눈을 가진 나를 만들어 주신 부모님께...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0-24일 선유도

[니콘클럽]서경지역 전시회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3일간 열린 전시회입니다. 물론 미리 홍보해 드려야 했지만... 처음 여는 전시회에 홍보를 소홀히해서 죄송합니다. 뭐 저도 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 모임입니다. 아쉽게도 내년에는 아마 제 이름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은 아니지만.. 각각의 컨셉에 맞게 한해동안 만들어온 사진전시회에 참가하신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내년 모임에는 저도 당당하게 몇점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고생들 하셨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1-30

My Life/2009 하루 2009.11.30

[홍대]무르익는 가을

최근에 일어난... 루저라는 단어로 말이 많은 동네... 홍대입니다. ㅎㅎㅎ 루저발언할 만하나요? 동네를 돌아다니면 쭉쭉빵빵 미인들이 다니네요... 저야 눈이 즐겁기는 하지만... 키큰남자도 눈에 띄지만.. 저와 비슷한 루저들만 득실하더군요^^ 왜 그런 말을해서 혼나고 있는지! 암튼... 오랜만에 홍대를 찾아봤습니다. 늦은 시각이고, 평일이라 한산한 시간에 혼자 돌아다녔습니다. 약속도 있고해서 먼저 출발해서 이리저리 다녀봅니다. 조용히 한가한 그런날이 제게는 행복입니다. 맘껏 찍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D300 2만컷정도가 넘었습니다. ㅎㅎㅎ 8만정도 더 찍어보려 노력중입니다. 단!!! 연사는 거의 안찍습니다. 홍대의 놀이터를 지나서 주변에 살짝 다녔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일찍파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

[고구려대장간마을]모델촬영하기 좋은곳

니콘클럽 출사가 있었습니다. 모델촬영은 니콘클럽에만 기재하였습니다. 처음가봤습니다. 물론 안면도부터 경기도 부근의 영화촬영장소는 많이 가봤습니다. 찍을 곳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으면 많은 시간이 안되겠지만.. 모델을 찍을 경우 시간이 많이 소비되더군요 아마도 장비와 모델이동 및 포즈로 인해서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습니다. 밝거나 살짝 어둡거나, 많이 어둡거나하는 장소가 중간 중간에 있어서 사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 나실때 한번 들러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강아지 이름은 모릅니다. 하지만 초입가게에 있는 똘망똘망한 강아지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1-10

[종묘]가을의 숙연함속에...

궁은 아니지요... 숙연함속에 가을이 숨쉬고 있습니다. 창경궁을 건너 일제가 만들어 놓은 다리를 지나 종묘로 나왔습니다. 창경궁과는 사뭇다른 너무나도 조용하고, 쓸쓸한 가을... 종묘의 가을은 조용한 가을 아침인것 같습니다. 조선왕조 역대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유교 사당이다. 조선왕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태조 3년(1394) 12월에 착공하여 다음해 9월 완공되었다. 완공 직후 태조의 4대조인 목조, 익조, 도조, 환조의 신주를 모셨다. 이후 세종 3년(1421) 영녕전을 세워 정종의 신위를 모시고 4대 추존왕의 신위를 옮겼다. 현재 정전 19칸에 19분의 왕과 30분의 왕후를, 영녕전 16칸에 15분의 왕과 17분의 왕후 및 조선 마지막 황태자인 고종의 아들 이은(李垠) 부부의 신위를..

[창경궁]거닐고 싶은 가을...

창경궁의 가을... 많이 이쁩니다. 정겨운 사람들과 가족... 그리고 연인들... DLSR동호회 친구들 작은 낙옆하나라도 간직하고 싶습니다. 휴일의 고궁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입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습니다. 그래서 4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이 좋습니다. 창경궁의 아름다움에 다시한번 빠져보고 싶습니다. 11월2일부터 한달간 창경궁 주변과 궁내의 가로수길이 개방이 됩니다. 낙옆들을 밟으며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남기고 싶은 하루였다고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1-2

[선유도]어둠을 말하다...

선유도의 야경촬영은 어렵습니다. 온 동네 불빛이 주황색의 네온등이라서 붉게 나오는 성질로 원하는 색을 찾기 힘듭니다. 그러나 여느 공원과는 틀린 느낌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강가여서 그런지 따듯한 느낌의 색감이 강하기에 어지간히 노출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모델구하기도 힘들구요... 나름 선유도에서 바라본 밖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0-24

[선유도]노을 그리고 사랑

선유도 정문에서 후문쪽 선유교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습니다. 30~40분이면 충분히 돌아 볼 수 있습니다. 전 항상 그런공원을 S자로 걸어다닙니다. 중복될 수 없게말이죠.. 가끔은 갔다왔다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반대편에서 본 상황이 틀릴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선유도에서 바라보는 노을.. 많은 사람들때문에 실루엣 효과를 보기 어려울 정도로^^ 그렇지만 잘찍어야 좋은 사진이 아닙니다. 내눈에 보는 그런 모습이 아니 담고 싶은 모습이야말로 좋은 사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을의 노을빛이 더 붉은 것 같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