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5

[능내역]오래된 기억속으로..

경기도 남양주 조안면.. 능내역.. 지금은 폐역이 되었습니다. 한동안 간이역을 충실히하다.. 이제는 추억속의 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남양주는 사진찍는 사람한테는 자주 다니는 곳이긴 하나... 발품을 많이 팔 정도로 넓은 경치와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손안에 들어옵니다. 겨울눈이 엇그제 내려 이쁜 모습을 생각하며 능내역을 찾았습니다. 지나간 추억에 많은 기차들이 다녔을.. 철로와 역을 바라보니... 한번도 안다녀 보았던 철길을 생각해 봅니다. 주변을 관광명소로 열차 몇량과함께 전시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철길을 거닐며... 팔당땜까지 걸어가기로 하고 눈이내린 겨울을 느껴보며(사실 칼바람이라 싫었습니다. 또 눈이 녹아서 진탕입니다.) 팔당댐으로 향해 봅니다. 청량리에서 167번이나 강변역에서 ..

[금남리]풍경을 담다...

대성리역에서 이곳까지 걸어왔습니다. 잘못하믄 양수리까지 갈뻔했네요... 무척 먼거리.. 그러나 평소에 걷는게 생활인지라.. 편하게 다녀보았습니다. 무척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차로 이동하는것과 사뭇 다르게 걸어서 보는 평범한 시골길과 같은 분위기... 조용한 거리와 가을하늘 맑은 한강을 보면서 아~ 좋은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래된 배들을 보면서, 저 배를 타고 강을 건너거나 고기를 잡았을때를 생각해 봅니다. 쌀쌀한 날씨라서 그런지 귀마개가 필요할 정도였습니다. 풍경이 참 이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 준 금남리... 피아노폭포쪽까지 걸어갔다 다시 나오는 버스를 타고 마석으로 향했습니다. 청량리행 버스로 갈아타기 위해서죠... 조용하면서도 재미있는 하루였다고 봅니다. 아차.. 신호는 지..

[남양주]허브하우스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도곡리 와부읍 504-13 Tel : 031-577-1003 청계천 LED축제에 가려다가 친구의 전화로 장소를 급선회한곳... 보통이 시,구,동... 도,군,읍,면,리 인데.. 이곳 주소는 희한하네요... 커피는 그냥 커피맛일뿐... 실내에는 흡연석과 비흡연석이 나뉘어져 있고, 2층이 있습니다. 춥고 늦은 시각이라서 사람은 두테이블정도? 그냥 보통 30대가 듣는 음악들하고.. 가끔은 차들 지나가는 소리로... 그런데... 허브차는 맛이 특별하다고 하네요.. 안마셔봤지만.. 허브재배를 해서 그런지 아무튼 허브는 좋다고 합니다. 전 보통 절에서 주는 차아니면 안마시기 때문에... 커플이나 2~4명이서 어울리면 좋을듯... ㅎㅎㅎ 아마도 봄이나 여름에 가야 좋을것 같아요.. 겨울에는 ..

My Style 2008.12.22

[남양주]테라스(Terrace)

주소 : 남양주 양수리(영화촬영소 부근) Tel : 031-511-2292 실내 금연 실외 겨울에는 얼어 죽습니다. 아마 1년이 넘은것 같습니다. 이곳을 살짝 지나다 우연히 발견하고, 갔었는데... 역시 지금도 커피가격은 착하네요... 기름버리고 이곳까지 와서 바가지 쓰는것보다는 이렇게 싼곳에서 한잔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지만 겨울에는 추운 날씨라서... 실내에만 있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안개가 너무 많고, 밤이라서 사진이 영~ 찾아 가시기는 쉬울것 같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2008-12-08

My Style 2008.12.09

[남양주]테라스(Terrace)

날짜 : 071014 장소 : 양수리 테라스 경기도 남양주시 금남리 T : 031-511-2292 테이크아웃 전문점 1층의 실내에는 약간의 좌석이 있어 기다리거나, 혹은 차를 마실 수 있다 1층 뒤에 커플테이블이 4개정도 있어 강을 바라보면서 차를 마실 수 있다 2층에는 4인용 식탁이 있어 3팀정도 앉아서 차를 마실 수 있다 주차장 공간은 10여대 이상 주차가 가능한 공간이다 하우스 아래에는 집지키는 개가 한마리 있으며 이름은 짱이다 그리고 보트를 타고 갈 수 있는 장소가 있고, 그 옆에 살짝 여름에만 공개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 야외가 있다 물론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도 상당히 이쁘게 구성이 되어 있다. 봄, 여름, 가을에 많이 찾을 것 같다. 테이크아웃이 전문이지만... 자리에서 먹는거나 가져가는 것이나..

My Style 2008.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