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불견 2

[월미도]맑은 겨울하늘...

다시찾은 월미도... 저에게는 멀미도입니다. 하도 멀미를 많이해서^^ 89년부터 92년까지 인천월미도에서 해군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새롭지않고 친근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홍대에서 출발하여 영등포를지나 인천역에서 월미도로 오는 2번버스를 타고 월미도 선착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월미도하면 생각나는 바이킹!!!! 어느 놀이공원에서 볼 수 없는 스릴감이 이곳 월미도에 있습니다. 또하나의 가설이... 월미도에 연인이 오면 헤어진다는 ㅎㅎㅎ... 우끼죠 저도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라는..ㅠㅠ 맑은 하늘이 있는 날이 1년중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 맑은 날에 하늘마저 이쁜 파란색을 보여줍니다. 농X에서 나온 새우껑을 먹으려는 갈매기때들이.. 연신 왔다갔다... 어느날부터 새우껑을 주게 되..

[전개운]주인을 찾습니다. 첫번째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서... 주인을 찾습니다. 남들이 다 쉬는 벤취에 막걸리캔과 콜라캔 놓고가신 어르신(어린이는 아니겠죠) 재활용하시거나 아니면 고물상에 주시면 30원정도 드릴겁니다. 얼른 찾아가세요... 부자신가봐요... 이런 돈들을 그냥 벤취에 놓고 가시게... 지금쯤 애타게 찾고 계실겁니다. 잃어버린 물건을 주인에게 찾아줍시다!!! 이 캠페인은 전개운(전국개념찾아주기운동본부)과 함께 합니다... From 일산 호수공원... 2009-11-8

My Life/2009 하루 2009.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