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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김태우]메아리 3월의 마지막... 느즈막한 시간에 홍대에서 커피한잔하며... 김태우의 노래를 들어 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친구... GOD에서의 활동보다 솔로활동이 돋보이는 친구... 가끔은 이친구의 노래에 빠져듭니다. ㅎㅎㅎ < 메아리 - 김태우 > 내가 했던 사랑의 말 대신 들려오는 미안해 라는 말 가지 말란 말에 넌 Good bye 내겐 소중했는데 너는 그게 아닌데 어쩜 약속됐던 이별일텐데 (오 사랑이란 말의 답은 영원 아니였던가) (바보처럼 기다리며 너만 믿었던 나) 주기만 한 받지 못한 그런 사랑 Oh no 너를 사랑해 외롭던 행복의 한마디 기다리고 기다려도 들리지 않던 메아리 너를 사랑해 하나 둘 셋 하면 우리 함께 서로가 들리게 외칠게 사랑해 이별이란 높은 산을 올라 그대라는 저 태양을 만나 마지.. 더보기
[DVD]돌이킬 수 없는 이기적인 인간의 본성... 그 속에서 과연 정의와 그리고 용서가 있을까 생각해 본다. 어린이 또는 여성을 상대로 저지를 성범죄는 중벌을 내려야 마땅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증거없이 과거의 어두운 그림자를 다시 만들게하는... 재범(2PM 아님)가능성이 높다고는 하나.. 과연? 아이가 사라진 후… 범인은 있고 진실은 없다! 7살 아이가 사라졌다. 작은 실마리라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아버지 충식은 얼마 전에 이사온 남자, 세진에게 전과기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단 한 명의 강력한 용의자로 떠오른 그를 모두가 범인으로 지목하기 시작하고 그에 대한 의심은 점차 확신으로 바뀌어 간다. 범인으로 몰리며 온갖 수난을 겪지만 끝까지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묵묵부답인 세진. 기록도, 목격자도, 심증도, 눈 앞의.. 더보기
[김태우]빗물이 내려서~ 일주일동안 비가 옵니다. 갑자기 보고싶은 마음에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우울한 마음은 아니지만... 어쩌면 그리워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누구를??? 그대를.... 비가 그쳤으면 합니다. 빗물이 내려서 - 김태우 안녕이란 너의 말에 나 웃으며 아무렇지 않은 듯 행복하라며 가는 너의 뒷모습 바라보면서 나 땜에 울지 않길 기도했어 흐르는 눈물보며 떠날수가 없는데 널 보낼수가 없는데 빗물이 내려서 정말 괜찮았어 눈물이 보이질 않아 괜찮았어 괜찮아서 떠나는 너를 잡지 못했어 니 마음속 아픈 기억 모두다 지워줄 빗물이 내려서 시간 흘러 잊은 줄 만 알았던 너 아무렇지 않은 듯 그렇게 살아 홀로 걷는 뒷모습만 봐도 바로 너 오늘도 그때처럼 비가 내려 눈물이 나려고해 그녀를 잡으려해 웃게 해줄수 없는데 빗물이 내려서.. 더보기
[개인의취향]OST - 빗물이 내려서(김태우) 최근 수/목 드라마가 동시에 개편이 되었다... 처음 보는 증상? 어쩌다 이렇게 방송사의 싸움에 시청자들만 골치를 썩혀야 하는지 아무튼.... 김태우가 부른 OST를 들어보니 좋아서 가사를 검색해 보았다.. 음도 음이지만.. 작사 내용이 맘에 든다! 하지만.. 블로그에 올렸다가는 바로 브라인드처리와 동시에 메일로 딸랑 하나 알릴꺼고... 잘 못 하면 돈바라는 로펌들한테 걸려서 쇠고랑까지 차야하니... ㅎㅎㅎ 나경원이는 좋겠다... 그냥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땡이니.. 젠장!~ 가진넘들과의 차이가아니라 권력을 부리는 자들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래도 노래는 좋아서 몇자 적는다!~ 지우던지 말던지... 마우스로 드래그.....!!! 빗물이 내려서 - 김태우 안녕이란 너의 말에 나 웃으며 아무렇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