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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8

[성북구 정릉]국수전문 다안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칼국수... 싱싱한 바지락에 겉절이를 곁들인 칼국수가 생각나면 이곳을 찾곤 합니다.정릉 청수장 버스종점 부근에 위치한 이곳은 조미료를 사용안하는 무첨가 국수집입니다. 근처 및 입소문이 자자하죠...그렇다고 줄서서 먹는건 아니구요. 점심시간은 붐빕니다. 간단한 차림에 알맞은 양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요리한 국수들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메뉴는 국수... 등산후에 내려와서 먹어도 좋고, 저처럼 가끔 들러도 좋습니다.매주 수요일 휴무이니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ㅁ 맛 5ㅁ 친 절 5ㅁ 청 결 4 매우만족 5, 만족 4, 보통 3, 미흡 2, 매우미흡 1(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2017-06-30 2017. 8. 6.
[국수]혼자먹는... 맛은? 며칠동안 혼자 놀구 있습니다. 아니 혼자 밥먹고 있습니다. ㅠㅠ 퇴근 후 집에가서 혼자 먹는 국수 한그릇~ 어찌나 처량한지... 두젓갈질하니 없네요ㅠㅠ... 맛이 있는지 없는지... 알길도 없고... 아무튼.. 역시 혼자 먹는 밥은 맛이 없나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12 2010. 8. 14.
[대학로]미정국수0410 체인점... 아마 시중의 짬뽕, 해물떡찜 간판에 0410을 보신적 있으실것 같네요. 아마도 같은 체인점이 아닌가 합니다. 자세한것은 인터넷에도 안나와 있긴 합니다. 국수집 이름이 없어 미정국수... 특이하네요. 손님이 앉는 좌석보다 주방이 더 큰곳.. 아마도 일본식인것 가기도 하지만.. 좁은 식당에서 줄서기는 기본이 될것 같고 먹고 수다떠실 분들은 그냥 스쳐지나가시기 바랍니다. 왜냐... 기다리는 사람 생각하세요^^ 일본에서 도입된 주문자판기.. 돈관리 안해서 청결하고 시비 없어서 좋고.. 머리 좋습니다. 우선 비빔국수도 있지만 엇그제 먹어서 뜨끈한 국물이 있는 멸치국수를 먹기로 했습니다. 가격도 3,500원에 주먹밥 700원... 주먹밥은 삼각김밥보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 살포시 내부를 보면.. 고기에.. 2010. 1. 7.
[마포]망향비빔국수 우연한 약속이 생겨 찾아갔습니다. 칼바람에 하루종일 밖으로 돌아다니다 지하철역에서 기다리기를 20여분... 약속한 동생과함께 찾아갔습니다. 월요일 눈이 많이 내려서 그런가요? 시원한 비빔국수를 먹는 사람이 없어서 한산했습니다. 살짝 매운듯한 맛에... 벽에 걸린 오래된 입소문에 유명해졌다는 간판.. 지금은 체인점으로 번창했네요. 뜨거운 육수는 셀프로 먹어야 하는 안습.. 그담.. 정초부터 먹어온 만두!!! 만두맛이 좋군요 실내는 절대금연이며, 혼자 먹기에는 양이 적은편이 아닙니다. 먹고 나오니 배가 든든해 지네요... 20분 내로 먹는 포장이 있고, 두고두고 먹는 포장이 따로 있습니다. 먼저 말씀하시면 따로 포장해 주네요. 또, 역시나 정초부터 실패한 흡연실이 딸린 커피숍을 찾아.... 커피로 마무리.... 2010.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