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맛집 7

[광진구 화양동]송씨네 빈대떡

고기를 먹으러 건대 먹자골목을 뒤지다... 비올것 같은 날씨라서 빈대떡으로 대신... 빈대떡의 자존심... 송씨네 빈대떡.. 빈대떡으로 사명을 바꿀정도? 암튼... 동네 한적하면서..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거기에 얼큰한 국물... 시원한 막걸리.. 비오는날 딱인 모듬전~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시면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있습니다. 사용해 보시면 더욱 싸게 먹을 수 있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7-22

My Style 2011.09.04 (1)

[광진구 화양동]돕감자탕

건대 먹자골목에 위치하죠.. 오랜만에 찾아가봅니다. 2년이 넘은듯 하네요. 매번 모임이후에 뒷풀이 장소로 자주 찾았는데 최근에 영화번개 이후에 들렀습니다. 여전히 제가 좋아하는 오징어젓갈... 유일하게 잘 먹는 젓갈입니다. 거기에 풍성한 감자탕.. 맛있게 밥을 볶아 먹어도 좋으나... 이날은 배가 불러서 생략했습니다. 오랜 단골이 된... 가끔 건대에 가서 들러보는 장소랍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5-11

My Style 2011.06.04

[광진구 자양동]불로군 군족발

지난번 포스팅 후.. 안먹어본 오리훈제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세트메뉴... 거기에 서비스 어묵탕까지^^ 포스팅보고 오는 손님들이 생겼다고 합니다. 장사 잘되시길! 아.. 족발이 땡기는데 담에는 족발을 다시 먹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난번 포스팅을 확인해 주세요^^ 2011/02/10 - [광진구 자양동]불로군 군족발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2-19

My Style 2011.02.22

[광진구 자양동]불로군 군족발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일 수록 체인보다는 개별적인 맛집이 많이 있습니다. 자양동 은근 맛집들이 즐비한 곳이죠... 물론 유명한 기사식당촌도 있구요... 매운족발... 돼지두루치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포장도 가능하구요.. 실내는 작지만.. 요리경력 많으신 사장님이 맛있게 만드는 음식으로 소문나있습니다. 뭐.. 미모도 훌륭하시구요 ㅎㅎ 아는분과함께 식사겸 반주?로 맛있게 먹구왔습니다. 이곳은 초저녁보다 늦은 시각에 손님이 더 있네요... PS : 일부사진은 작년 5월경에 찍은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2-09

My Style 2011.02.10 (3)

[자양동]천하장사

말복이였죠.. 8월8일이.. 입맛이 없다며 이것 저것 먹지 못해 아쉽습니다. 하지만 끌고나가서 먹었던 감자탕... 생각보다 깔끔하고 고기가 많아사 배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복날이라 그런지 저녁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네요. 주변 닭집과 보신탕집은 문전성시.. 물론 이곳도 사람들이 많았구요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에 양많은 고기와 우거지.. 우거지가 살짝 적은게 아쉽습니다. 매운 청량고추를 땀범벅이가 되면서도 계속 먹게 되더군요.. 즐겁게 식사하고 왔습니다.^^ MOTOROLA XT720 2010-08-08

My Style 2010.08.11

[노유동]59년왕십리

노룬산시장 초입.. 영동대교쪽으로 가보시면 보입니다. 비가 급하게 내린 날... 소나기 맞고.. 찾아간 곳... 첨으로 밖에서 데이트하며 고기가 땡겨서 찾아갔습니다. 장소를 찾느라 고생은 했으나 기억을 살려가며 찾아갔네요. 이쁘게 화장하고 나온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맨날 쌩얼만보다 화장을 하니 다른사람 같네요 ㅎㅎㅎ 그건 그렇고... 500G에 9,900원... 둘이먹기에 좋고.. 밑반찬도 맛이 있습니다. 주인아주머니의 솜씨로 모든게 해결되는것 같습니다. 손님은 거의 없으나.. 조용하니 둘이서 먹기에 딱이네요... 영동대교 북단 시작점에서 잘 찾아보시면 됩니다. 아~ 반찬은 셀프지만.. 아주머니께 말씀드리면 가져다주십니다. MOTOROLA XT720 2010-08-04

My Style 2010.08.06

[자양동]채원

전날 빈속에 아무것도 안먹고 끙끙거리는 모습이 영~ 자는 사람 깨워서 맛있는거 먹자고 꼬셔... 근처의 샤브샤브집을 찾았습니다. 속도 안좋고... 느끼한것보다는 담백한 국물이 급땡겨.. 2인분.. 점심은 양이 적으면서 가격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야채를 한사발 추가해서 ^^ 둘이 먹기에는 양이 많네요. 뭐 적게 보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기사식당 거리에 위치해서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좀 있네요. 시원한 여름 뜨거운 물에.. 풍덩 풍덩 넣어서 먹는 수끼! 아무튼... 가끔은 입맛없을때 찾아가 볼까 생각만 했네요^^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8-02

My Style 2010.08.0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