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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1

[라루체]새로운 삶의 시작을... 오랜기간.. 연애를 하고, 이제야 식을 올려서 한 가정의 가장이 될 동생입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러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곧 좋은 소식?도 전해주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부장승진도 축하해 주고 싶네요^^ 장하다~ ㅎㅎㅎ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4-09 2011. 4. 21.
[청첩장]결혼합니다~ 1999년... 직장에서 저를 대신해서 안좋은 경험이 많은 친구... 동생이 이번에 결혼합니다. 토요일... 못 갈줄 알았는데 ㅎㅎ 신접살림 구경하고, 한잔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20년 이상을 다른 환경과 생활 그리고 가치관을 가지고 어느날 만나서 서로의 반려자로 생각하고, 평생을 같이 하자고 약속하는 결혼... 요즘 주례사에는 팥뿌리라는 단어가 없지요? ㅎㅎㅎ 그만큼 X혼도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열심히 사는 모습에 박수를 보낼뿐입니다^^ 도대체 내 짝은 어디 있는겨~ 콱... 만나기만 해봐라~ 뽀뽀부터 해뿐다~ PS : 낚시질 죄송합니다 ㅠㅠ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4-04 2011. 4. 6.
[결혼]2010년 마지막 결혼식? 우선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형님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금년에 결혼식 돌잔치.. 어찌나 많은지 ㅎㅎㅎ 2010년의 공식적인 행사는 이것이 마지막일듯 합니다. 12월에도 있기는 한데 지방이라서.. 힘들것 같구요. 그동안 많은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사진속 주인공이 나였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1-28 2010. 12. 5.
[결혼기념일]누구의??? 11월4일.. 결혼기념일.. 지난 세월동안 부모님께서 서로 아껴주며, 사랑하며 살아 온 세월이 벌써.. 에휴.. 전 뭐하고 지냈나 생각도 듭니다. 모처럼 세식구 모여서 저녁시간에 간단한 반주와함께 오붓하게 야외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영화속 드라마속의 사람들처럼 살지는 않고 있지만.. 그래도 평범하게 사려고... 노력중입니다. 내짝은 어디에 있을꼬~~~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11-04 2010. 11. 6.
청첩장 토요일... 주말이라 그런지 결혼식이 많습니다. 어머님께서도 내일 친구분 딸 결혼식을 가십니다. 회사에 돌아와서 살펴보니 청첩장이 붙어있네요^^ 많은 하객분들께 인사드리며 잘 살겠다고 하는 결혼식~!!!! 저도 꼭 해 보고 싶네요 ㅠㅠ 그나저나 글이 이쁘고.. 또 특이하게 양가부모님쪽의 사위와 며느리로 표기가 되어 올려 봅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저도 행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쇼~~~ 자갸!!!! 나두 장가가자!!! MOTOROLA XT720 2010-10-07 2010. 10. 9.
[이선희]겨울애상 비가 많이 옵니다. 외롭습니다. 하지만.. 혼자라 외로운것이 아닙니다. 조강지처 버리고 혼자 잘 못 살겁니다. 전... 보수적인 성향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조강지처 버리고 잘 사는 사람 못 봤습니다. 결별.. 이혼... 헤어짐... 그러려면 왜 사귀고 왜 결혼을 했나요?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친구나.. 친구가 아닌 제 아는 지인들이 그에 해당되었을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전.. 그러려고 해도 그러고 싶어도 그렇게 할 사람조차 없습니다. 아쉬운건가요? 아니지요... 안해보면 말을마라? 아니.. 그렇게 해 보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 천지입니다. 제발.. 제발!!! 초심으로 돌아가서 좋은 인연으로 평생을 살아도 힘든 세상입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아니! 사랑으로 평생을 살아도 힘든 세상... .. 2010. 7. 3.
[연애시대]난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야 하는가~ 시즌 5 연애란... 인형뽑기와 담배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평생 혼자 살려고 이를 악물고 노력해서 부자가 되겠다는 꿈으로 이리 저리 일을 했지만.. 결국 남은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잘 나가던 대기업에 다닐때 무작정 사표던지고, 벤처에 뛰어들다 쪽박차고~ 주식투자에 술에.. 돈만 수억께지고 일할때는 여자라곤 도통 눈에도 안들어오더니.. 정작 백수일때 눈에 들어 오는건 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좋다고 따라다니던 여자들은 그냥 휙~ 보는둥 마는둥 하고! 정작 싫타고 하는 사람들 끝까지 짜증나게 하니... 연애도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오늘은 큰 이야기는 안하고, 제 최근의 고민거리가 좀... 약 1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최근 몇년간 이런 경험도 없었고, 이런 느낌도 없었고, .. 2010. 6. 1.
[연애시대]난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야 하는가~ 시즌 1 글쎄요... 제 이야기를 들으며 여러사람들이 말을 하겠죠... 빙신~ 하지만, 전 저고.. 다른분들은 다른분들이니까요.. 갑자기 왜 이런 포스팅을 하려했는지 알 수 없지만.. 나중에 책으로 써야 할까요? 말도많고 탈도많고.. 아무쪼록 장편은 아니더라도 써 내려가야 할것 같습니다. 현재.. 나이가 좀 있습니다. 별다른 직업이 없고, 그저 그냥.. 아니 잠시 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많은 돈을 모아 놓은것도 아닙니다. 만나는 여자들한테 버림받고... 관심있는 여자한테 고백못하고... 쫒아다니는 여자한테 시큰둥하고... 암튼 그런놈입니다. 지나치게 엄격한 집안도 아니요, 그렇다고 종교적인 사항도 아니요, 지난 수십년동안 제가 겪었던 연애담? 뭐 연애라고 할 수도 없지만 그런 제가 살짝 글을 쓰려니 두렵기도 합.. 2010. 5. 7.
[정규]장가가다~ 지난 2004년부터 알고 지낸 동생이 이번에 결혼을 했습니다. 행복하고 이쁘고 아름답게 살았으면 합니다. 최근에 결혼식을 많이 다녀봅니다. 아니.. 카메라들고 많이 갑니다^^ 어느순간 뚝끊겼던 결혼식이... 최근 몇년전부터 부쩍 늘었습니다. 아들딸 구별말고 쑥쑥 자라는 아이들 많이 낳아서 살았으면 합니다. 행복하시길...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1-24 2010. 1. 24.
[결혼]영화와 같은 이야기... 최근.. 아니 작년부터 시작이 된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보는 일이 거의 없다가 이렇다할 일이 없으니 아마도 저녁시간에 집에 있게된것 같습니다. 요즘 이민정이 나오는 SBS드라마 그대웃어요를 보며 아~ 사랑으로 결혼까지 갈까.... 하는 생각이 다시금 나오게 합니다. 비록... 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몇가지 해야 할것 같습니다. 솔직히.. 총각입니다. 노총각...(앞에 노가 붙으니 뭔 노인지는 알아서 파악하시길) 작년 초... 모 클럽에서 만나 서로 사랑한다며 결혼을 한 동갑(?)친구가 어느날 신혼 여행후 전화가 왔습니다. 물론... 잘 다녀왔다는 전화가 왔지요... 하지만.. 얼마뒤 술한잔 하자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뭐 깨가 쏟아져야 하는 마당에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여러가지로 물어 보았습니.. 2010. 1. 11.
[결혼]아름다운 시작... 지난 2004년인가요? 싸이월드 클럽에서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좋은 친구와 같은 동생이 2010년 1월24일 결혼을 합니다. 아름다운 신부와 행복한 결혼이 되었으면 합니다. 뭐.. 도적넘이라고 해야 할까요? 동갑이랍니다. 띠동갑^^ ㅎㅎㅎ 능력도 좋아요~ 부럽구요.. 저도 그래봤으면 하지만.. 그저 저를 이해하면서 사랑해 주는 사람이라면 나이는 불필요하다 봅니다. 강남에서의 예식... 내년에도 카메라 들고 몰카를 찍어야 할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아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연락해서 만났으면 합니다^^ PS : 정규야 잘 살아라~ 복 많이 받고.. 아들,딸 두명만 낳아서 잘 키워라^^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09-12-28 2009.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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