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 5

[부천시 상동]신마포갈매기

모 클럽운영진과함께... 부천시에 급 먹거리를 찾아떠났습니다. 삼겹살데이라고 하죠? 3월3일 ㅎㅎㅎ 날이 날이니만큼... 삼겹살먹으러 갔다가, 갈매기살, 껍데기까지 덤으로 먹어줬네요. 특이한 불판에 주변에 뿌려주는게 뭔가 했는데 계란입니다.... 타지않고.. 그 위에 올려놓고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체인점이 많이 생겼네요. 번창하시길~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1-03-03

My Style 2011.03.16

[잠진도]갈매기 천국

실미도를 가려고 인천공항전철을 이용한 후 3층 5번Gate 에서 222번 버스를 타고 잠진도로 향했습니다. 222번스는 두대만 운영을 하고 매시 20분에 도착을 하니 시간을 확인하시고 여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놓치면 1시간 기다려야 합니다. ㅎㅎㅎ 약 20분정도 차를 타고 가면 나오는 잠진도.. 무의도까지 20분간격으로 배가 있어 시간적 여유는 있더군요. 요금은 성인기준 왕복 3,000원 몇분 안타는 배 치고는 비싸다는 생각도 듭니다. 온통 자가용을 끌고 오신 분들덕에 널널한 객실에서 편히 배를 타고... 그냥 저냥 날아다니는 갈매기만 찍었네요.. 어찌나 새우깡을 좋아하는지 이제는 뭐 익숙한 모습 파란하늘에 훨훨날고 있는 갈매기... 저도 날고 싶어지는 모습입니다. 잠시 후 무의도에 도착... 목적..

[외포리]석모도를 가기위해서..

석모도를 가기위해서는 외포리 여객터미널에서 배로 약 5분정도 가야 석모도에 도착을 할 수 있습니다. 늦은 오후의 출발이라 그런지... 사전 정보없이 그냥 그것도 두다리만 이용해서 갔으니...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이였습니다. 신촌터미널이나 강화터미널에서 외포리(보문사)로 가는 버스가 보통 30분에 1대씩 있습니다. 버스를 이용해서 외포리 여객터미널에서 석모도가는 배편(성인 기준 2,000원 왕복요금)을 이용해서 석모도앞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하면 됩니다. 단.. 너무 늦은 시각에 가면 보통 6시쯤에 석모도 주변을 지나는 버스가 막차이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뭐.. 차량이 있으시면 편하게 다녀오실 수 있겠지만.. 그래도 대중교통이 편하기는 하죠^^ 배를 타기가 무섭게 달려드는 갈..

[여의도]바람부는 어느날 걷고 또 걷고...

바람이 심하게 불던 어느날... 아니 정확히 3.1절 다음날.. 하루종일 흐린날 여의도를 그냥 걸어 봅니다. 미친척! 쌀쌀한 바람에 그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주변을 제 눈으로 담아 봅니다. 그냥그냥... 노트북의 사진을 복구해서 무려 10일치 자료를 등록하려니... 보정도 힘들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오늘부터 차근차근 올려 봅니다. Nikon D300 & Sigma 24-70 F2.8 EX DG 2010-03-02

My Life/2010 하루 2010.03.15 (4)

[월미도]맑은 겨울하늘...

다시찾은 월미도... 저에게는 멀미도입니다. 하도 멀미를 많이해서^^ 89년부터 92년까지 인천월미도에서 해군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새롭지않고 친근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홍대에서 출발하여 영등포를지나 인천역에서 월미도로 오는 2번버스를 타고 월미도 선착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월미도하면 생각나는 바이킹!!!! 어느 놀이공원에서 볼 수 없는 스릴감이 이곳 월미도에 있습니다. 또하나의 가설이... 월미도에 연인이 오면 헤어진다는 ㅎㅎㅎ... 우끼죠 저도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라는..ㅠㅠ 맑은 하늘이 있는 날이 1년중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 맑은 날에 하늘마저 이쁜 파란색을 보여줍니다. 농X에서 나온 새우껑을 먹으려는 갈매기때들이.. 연신 왔다갔다... 어느날부터 새우껑을 주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