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1 하루 2011.03.24 20:24




아침에 눈을 떳을때 너를
길을 걷다 멍하니 너를
지금은 내곁에 없는 너를
그리워 하네 바보처럼

나보다 행복하기를 바래 워~~
내 생각 하지 않기를 바래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
다시는 내게 올수 없게

안개처럼 사라져 간 다시 못올 그 지난날
함께한 추억 모두 흘려 보낼게

널 잊어야해 힘들어도
널 지워야해 기억속에서..

네가 떠난 후에 난 죽을 거 같이
아파도 두번다시 울지 않을게

잊을게 잊을게~~

아직도 휴대폰에 네 이름
지우지도 못하고 있어
전화길 들고 한참을 서서
널 생각하네 바보처럼

안개처럼 사라져 간 다시 못올 그 지난날
함께한 추억 모두 흘려 보낼게

널 잊어야해 힘들어도
널 지워야해 기억속에서..

네가 떠난 후에 난 죽을 거 같이
아파도 다시는 널 찾지 않아

아침에 눈을 떳을때 너를
길을 걷다 멍하니 너를
지금은 내곁에 없는 너를
그리워 하네 바보처럼

잊을게(널 잊을게) 잊을게~~(널 잊을게)
잊을게(잊을게) 잊을게~~(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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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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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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