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300 | 1/125sec | F/5.6 | ISO-200

 

NIKON D300 | 1/125sec | F/5.6 | ISO-200

 

NIKON D300 | 1/125sec | F/5.6 | ISO-200

 

NIKON D300 | 1/125sec | F/5.6 | ISO-200

 

NIKON D300 | 1/125sec | F/5.6 | ISO-200

 

NIKON D300 | 1/125sec | F/5.6 | ISO-200

 

접사링, 접사튜브(EXTENSION TUBE) 다 똑같은 이름이고 하는일은 사물의 크기를 활대 시켜서 사진을 찍게 해주는 기계입니다. 보통은 카메라와 렌즈 사이에 연결하여 사용하며 사물과의 촛점간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기에 확대해서 보여줍니다.

 Kenko 라는 일본 카메라 주변기기를 만드는 회사로 유명하죠. 이 3단 접사튜브는 AUTO FOCUS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기 있는 제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접사 촬영에서는 수동모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죠. FF바디보다는 크롭바디를 선호합니다.

 

보통 접사촬영시 성능좋은 메크로렌즈와 바디 플래쉬를 찾는게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아는 초접사를 취미로 찍는 분은 d90에 55-200렌즈와 싸구려 플래쉬 그리고 접사렌즈를 가지고 사진을 찍습니다. 장비 탓하지 마시고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결과의 사진을 얻게 될것입니다.

 

NIKON D300 | 1/125sec | F/10.0 | ISO-200

 

NIKON D300 | 1/125sec | F/10.0 | ISO-200

 

샘플사진이며 70mm에서 찍은사진으로 접사튜브를 모두 설치했을 경우 아래사진처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최근 오른쪽 손의 힘이 없어 장비를 들기도 힘들기에 저같이 저질 체력을 가진 경우에는 삼각대를 추천해 드립니다.

위 사진은 무보정으로 있는 그대로 보여 드렸습니다.

 


( 본 개봉기 및 사용기는 개인적인 사비를 탈탙 털어서 이곳 저곳에서 각종 포인트와 손품을 팔아 구입하였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가    격 : 니콘의 제품은 가격만 비쌈.
 가 성 비 : 여론적으로 많은 사용자로 호평받는다.
 내 구 성 : 생각보다 무겁고 견고하다.

 추가내용 : 무거운렌즈에 마운트할 경우 마운트 부분의 지지가 힘이 든다.
            은근히 무겁다. 가급적 가벼운 단렌즈를 사용한다.

 

2015-11-2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blueconnor

티스토리 툴바